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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격왕 어게인? 안 될 이유 있나… 10년 만에 찾은 느낌, 이 컨디션이면 가능하다 (27.4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장 지난해와 비교하면 마치 다른 선수가 그라운드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체형부터 그랬고, 몸놀림이 그랬다. 겨울의 노력이, 보상을 받는 장면들이 여럿 있었다. KIA 주전 2루수이자 중심 타자인 김선빈(37·KIA)은 28일과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개막 2연전에서 맹활약했다. 이틀 모두 선발 5번 2루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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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22.95)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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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한화 걱정은 사치인가…155km 강속구로 1이닝 삭제, 100억 거포 보상선수 출혈에도 웃는다 (15.5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마운드에 주목해야 할 이름이 또 등장했다. 한화는 올해 불펜에 새 얼굴이 등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지난 해 필승조의 일원이었던 한승혁은 강백호의 FA 보상선수로 KT에 지명을 받았고 김범수는 FA를 선언한 뒤 KIA 유니폼을 입었다. 순식간에 승리조 2명이 팀을 떠난 것이다. 특히 지난 해 홀드 16개를 챙기며 셋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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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0타수 무안타 쳐도 3할이라고? 리그 최고의 부자, ‘김태균 전설’에도 손색 없다 (14.66)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아직 4월 일정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2026년 KBO리그 3·4월 최우수선수(MVP)는 이미 정해져 있을지 모른다.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이 부문 KBO리그 역대 기록을 경신한 박성한(28·SSG)이 그 주인공이다. 잘 하는 유격수였고, 인정을 받는 유격수였다. ‘3할 유격수’ 타이틀을 두 번이나 달았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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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또 손해봤나… 사상 초유의 사태 발생! KIA-삼성 KS 1차전 서스펜디드 선언 ‘누가 유리한가’ (종합) (0.00)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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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투 페이스였는데, 5이닝 무실점으로…“시작 말았어야 할 경기” 원태인 카드만 날렸다 (0.00)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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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울던데요? KS 우승한 것도 아닌데"…푸른 피의 에이스는 울지 않았다, KIA 잡으려고 (0.00)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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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지탱한 두 타격 장인, 증명하고 시즌 마감… 한국시리즈에서 다시 만나요 (0.00)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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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 형,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거야"…'KS 100% 우승 신화' KIA, 삼성의 도발 시작됐다(종합) (0.00)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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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악몽 지웠다’ KIA 매직넘버 트리 제작 완료… 이제 점등 시간 다가옵니다 (0.00)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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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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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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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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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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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