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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0만 앞둔 김선태, 사칭 피해 호소…"신고 부탁드린다" (245.8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이끌며 '충주맨'으로 불린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개설 3일 만에 100만 명에 육박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가운데, SNS 사칭 계정까지 등장했다. 김선태는 5일 자신의 SNS에 "X(구 트위터)계정 사칭입니다. 신고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공개한 캡처 화면에는 '김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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