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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354.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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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하이' 김시우 세계 랭킹 25위 (336.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25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26위에서 한 계단 오른 순위이자 김시우 커리어에서도 가장 높은 숫자다. PGA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는 올 시즌 톱10에만 5차례 들어가면서 페덱스컵 랭킹을 10위로 끌어올렸다. 톱5엔 3차례 들어갔다. 지난 20일 끝난 RBC헤리티지에서 맷 피츠패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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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286.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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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 유일한 톱50’ 김시우, 세계랭킹 37위...2개 대회 연속 톱15 (109.42)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을 끌어올리며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톱50을 지켰다. 김시우는 26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2위보다 5계단 상승한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톱 50에 오른 건 김시우가 유일하다. 김시우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천210야드)에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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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로 껑충…세계랭킹 1위 셰플러 단독 선두 (39.06)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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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36.4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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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RBC 헤리티지 3위...세계랭킹 26위로 상승 (36.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시우가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꾸준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개인 최고 순위 타이 기록까지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26위에 올랐다. 지난주 30위에서 네 계단 상승한 결과로, 지난 2월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순위와 같은 위치다. 이번 순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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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김시우 PGA 투어 상금 1000만 달러 돌파, 김주형과 나란히 14위 마무리…'우승' 셰플러 '골프황제' 제쳤다 (36.13)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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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이거 우즈 제치나,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PGA PO 1차전 우승 쾌거 (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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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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