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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축구협회, 김우성 주심에 3개월 징계...3월 K리그 복귀 가능 "비시즌 대회 배정 막혀" (152.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김우성 주심에게 3개월 징계를 내렸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심판 개인의 협회와의 사전 논의 없는 언론사 인터뷰 진행 및 보도화"라는 사안을 놓고 "심판규정 제20조 제4항 '협회의 사전 승인 없이는 경기 전후 판정과 관련한 일체의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을 의무' 위반"이라며 "3개월 배정 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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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세리머니 뭐 이런 건가?' 타노스 코치 사임 후 김우성 주심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 (121.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 승리의 세리머니를 남겼다. 김우성 주심이 개인 SNS를 통해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현재는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볼 수 없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서 해당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사건은 지난 8일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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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북의 코리아컵 결승, 박병진 주심이 맡는다...포옛 고별전? 전북 측 "일단 경기에 집중하고파" (61.5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승부만큼이나 중요한 이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FC와 전북현대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창단 후 첫 코리아컵 우승에 도전하는 광주와 K리그1 우승을 차지한 뒤 이날 승리로 더블에 도전하는 전북은 한 치 양보 없는 승부를 예고했다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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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쏘리" 인터뷰 정중히 거절한 타노스 코치, '전북 더블'과 함께 한국에서의 여정 마무리 (58.8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정중히 인터뷰를 거절하며 한국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전북현대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광주FC를 2-1로 제압했다. 전북은 이동준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후반전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연장전에 터진 이승우의 결승골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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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서울의 봄이 왔다!' 골골골골골 FC서울, 손정범·클리말라·로스·이승모 골맛...광주 5-0 격파 '리그 선두 탈환' (42.47)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FC서울이 대승을 거두며 시즌 개막 후 4연승을 질주했다. 리그 선두 자리까지 탈환하며 최고의 스타트를 알렸다. FC서울이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광주FC를 5-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은 4승(승점 12)로 리그 선두에, 광주는 1승 3무 1패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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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감독과 꾸준한 친분' 새 사령탑 체제에서 도약 준비하는 이승우, 다음 시즌 주인공 노린다 (40.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웠던 시즌을 잊고, 새 사령탑과 함께 도약을 준비한다. K리그1 최고의 슈퍼스타로 꼽히는 이승우는 이번 시즌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그는 거스 포옛 감독 체제의 전북에서 많은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의 이번 시즌 K리그1 기록은 25경기 4골 1도움.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넣는 등 중요한 순간 빛났지만, 분명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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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인종차별 사태의 전말과 남겨진 숙제 (28.98)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배정호 기자] 대전–전북전에서 발생한 타노스 코치의 행위에 대한 징계가 인종차별 행위로 결정됐다. 취재를 해보니 이 프레임 안에는 갈등원인, VAR녹취, 명확성, 심판불신, 정무적판단 등 여러 이해요소와 문제점들이 얽혀있었다. 사건이 발생된 이후 스포티비뉴스는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 심판협의회, 전북 구단, 타 구단 관계자 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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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한다' 이승우, 역대급 진심 담긴 호소 나왔다..."코치님은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해" 징계 받은 타노스 코치 두둔 (26.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승우가 이례적인 작심 호소를 했다. 인종차별 의혹이 받고 있는 전북현대의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 코치를 적극 두둔했다. 최근 K리그 내에서 타노스 코치의 인종차별 논란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전북은 지난 8일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한 K리그1 3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경기 도중 타노스 코치가 전북의 페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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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제소 등 행정적 조치"→"인종차별 절대 아니야" 심판협의회와 전북의 상반된 입장 [SPO ISSUE] (26.15)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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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K4 심판명단 발표, 90년대생 유효영,서동환,백승민 프로입성 (17.2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26년 K리그1,2와 K3,4리그에서 활동할 심판 명단을 확정했다. 이번 명단은 2025년 개인별 평점, 그리고 최근 시행한 체력테스트를 토대로 협회 심판위원회가 정했다. 올해 남자 성인 축구리그 K리그1부터 K4리그에서 활약할 전체 심판은 총 131명이다. K리그1은 주심과 부심 각 12명, K리그2는 주심과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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