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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직각어깨에 일자쇄골…실물로 보면 이런 느낌 (29.4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김지원이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을 드러낸 드레스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23일 보그홍콩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원은 불가리 엠버서더로서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했다. 김지원은 파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팬들에게 인사해주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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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홍콩서 파격 노출·깡마른 근황에 팬들 걱정 증가 '메이크업 때문?' (28.5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지원의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은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23일 보그홍콩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원은 불가리 엠버서더로서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김지원은 파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이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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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맞아?" 앙상한 드레스 자태에 건강 걱정까지…"이상 無' (26.9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지원의 근황에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김지원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어깨를 드러낸 벨벳 소재의 블루 컬러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행사장을 누비며 앤 해서웨이, 제이크 질렌할, 유역비 등 해외 스타들과도 함께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일부 평소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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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맞아?" 앙상한 드레스 자태에 건강 걱정까지…"이상 無' (26.7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지원의 근황에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김지원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어깨를 드러낸 벨벳 소재의 블루 컬러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행사장을 누비며 앤 해서웨이, 제이크 질렌할, 유역비 등 해외 스타들과도 함께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일부 평소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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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조인성-박보검 사이서 캐스팅 고민..아이유 혼내서 돌려보내" 허풍 폭발 (18.2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항준이 판이 깔리자 허풍을 제대로 떨었다. 2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저예산 독립영화의 비밀. 장항준 "내가 두 사람은 2,500으로 묶어놨어". 임형준의 연기의 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허구가 뒤섞인 모큐멘터리로, 참과 거짓이 모호하다. 이 같은 판이 깔리자, 장항준 감독은 제대로 한 판 놀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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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닥터X'→안보현 '재벌X형사2'…SBS 2026년 라인업 공개 "1위 위상 이을 것" (10.2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가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SBS는 지난해 '모범택시3', '나의 완벽한 비서', '보물섬', '우주메리미' 등 로맨스부터 시즌제까지 드라마 풍작을 기록한 바 있다. 2026년에도 '재벌X형사'와 '굿파트너' 시즌2 등 믿고 보는 시즌제부터 '신이랑 법률사무소', '멋진 신세계', '김부장', '닥터X: 하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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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할 뻔…'눈물의 여왕'·'에이트 쇼', 캐스팅 비하인드 재조명[이슈S] (0.00)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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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잃은' 박성훈 "하반기는 '오징어 게임2' 이름으로 불렸으면"[인터뷰S] (0.00)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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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눈물의 여왕' 출격…2024년도 '대세 질주' (0.00)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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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도 원한 '최애조합'…특급 캐스팅 대잔치[초점S] (0.00)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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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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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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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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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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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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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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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