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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20이닝 만에 처음 홈런 맞았다…한화 김태연, 안우진 슬라이더 공략해 시즌 2호포 (37.87)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에이스 안우진이 1군 복귀 후 여섯 번째 경기, 20번째 이닝에서 처음 홈런을 맞았다. 안우진을 넘어선 선수는 한화 김태연이었다. 김태연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7번타자 1루수로 나와 1-1로 맞선 5회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홈런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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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은성 없으면 힘들 줄 알았는데, 구세주는 가까이 있었다… 그림자 뒤집으면 빛이다 (36.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6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팀의 주장이자 주전 1루수인 채은성(3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타격감이 조금씩 올라오는 흐름이었지만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왼쪽 쇄골 상태가 썩 좋지 않았다. 지금까지는 관리를 받으며 뛰었지만, 통증이 심해졌다.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권유에 멀리 보고 1군 엔트리에서 제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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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캡틴 책임감도 한계 있었다… 부진에 부상까지 겹치다니, '1루수 강백호' 곧 볼까 (21.5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총 4명의 선수를 무더기로 1군에서 말소했다. 다만 온도차는 조금 달랐다. 투수 세 명(박상원 주현상 김종수)은 경기력 조정 차원이었다면, 채은성(36·한화)은 부상 때문이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채은성이 좌측 쇄골 염좌(만성) 진단을 받아 1군에서 말소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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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군 엔트리 대격변 수준… 박상원 등 투수 3명 말소에 채은성 부상까지, 위기는 진행형인가 (15.3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들어 고전을 거듭하며 어느덧 꼴찌 추락을 걱정해야 할 처지가 된 한화가 1군 엔트리를 큰 폭으로 바꿨다. 팀의 필승조로 기대를 모았던 베테랑 투수 세 명을 한꺼번에 2군으로 보낸 대신 다른 불펜 투수들로 그 빈자리를 채웠다. 여기에 주장 채은성이 왼쪽 쇄골 부상으로 빠지면서 엔트리 조정폭이 더 커졌다. 한화는 6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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