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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더 행복하다는 신재영 "미국보다 한국에서 농구가 더 힘들었어요" (0.00)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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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규·김화순 감독, 여자농구 5대5·3대3 대표팀 이끈다 (0.00)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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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代)를 이은 농구인생 ①] 신한은행 신재영, 양인영, 이민지의 농구 스토리(영상)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조호형 기자] "부모님 이름을 부끄럽게 하지 않는 선수가 되겠다." '농구 명가' 신한은행에는 대(代)를 이어 코트를 누비는 농구인 2세 선수들이 있다. 2016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선발된 신재영(23, 172cm), 전체 8순위의 이민지(20, 173cm), 그리고 2013년 전체 5순위로 입단한 양인영이 그 주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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