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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넷이 어쩜 이렇게 달라…4인4색 압도(2026 멧 갈라) (51.7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블랙핑크 4인이 개성 만점 패선으로 2026 멧 갈라를 장식했다. 블랙핑크 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각기 참석했다. 블랙핑크 네 멤버가 멧 갈라에 함께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 지수는 이번이 첫 멧 갈라다. 이들은 각기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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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보다 볼넷이 쉬웠어요…메이저리그에 호주산 홍창기가 나타났다, 깍듯한 예의까지 화제 (19.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산 홍창기? 메이저리그에 안타보다 볼넷이 쉬운 타자가 나타났다. 2024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트래비스 바자나(클리블랜드)가 타율의 두 배가 넘는 출루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4년 프리미어12와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호주 국가대표로 뛰었던 바자나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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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갈라 뜬 안효섭…빨간 스카프가 포인트(2026 멧 갈라) (13.2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안효섭이 빨간 스카프를 휘날리며 2026 멧 갈라에 함꼐했다. 안효섭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안효섭은 사선 스트라이프 무늬에 단추 대신 매듭 장식이 들어간 재킷으로 '케데헌' 진우의 등장을 알렸다. 여기에 긴 빨간 스카프를 목에 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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