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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은 아직 화가 안 풀렸을까… 김재환 삼진-아웃에 환호, 서로를 바라보는 복잡한 심정 (12.2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SSG에 입단한 김재환(38)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첫 타석을 앞두고 헬멧을 벗어 1루 측의 두산 팬들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다. 올해 이미 두산과 만난 적이 있었고, 그 당시에도 두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또 잠실에서는 처음이었고 어쩌면 훨씬 더 많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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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대 불펜도 50억 이상 시대… 이 선수는 역대급 혜자 계약, 그때 놓친 팀들 땅 치고 후회하나 (11.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내부에서 프리에이전트(FA)로 풀린 두 명의 선수 계약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정(39)과 노경은(42)이 그 주인공이었다. 다만 온도 차이는 조금 달랐다. 팀의 간판스타이자 여전한 핵심 선수인 최정의 경우 시즌 중·후반부터 꾸준히 비FA 다년 계약 협상을 했다. 스스로 FA 계약을 원해 발표가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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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6.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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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SSG 불펜, 연봉도 ‘막강’하게 오른다… 구단도 섭섭치 않게 준비했다, 연봉 협상 '순풍'으로 종료? (4.9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가 객관적인 선발진과 타선의 열세, 그리고 주축 선수들의 숱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정규시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막강한 불펜의 덕이었다. 불펜의 힘으로 경기를 잡는 뒤집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기본적으로 김민 이로운 노경은 조병현으로 이어지는 필승조 라인이 가공할 만했지만, 이들 외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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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투수에 3년 25억이 아까워? 이자까지 받을 판인데요… 감독이 ‘리스펙’을 외칠 수밖에 없다 (1.92)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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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 노경은의 100홀드, 돈으로 셀 수 없는 가치 (0.74)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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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후계자 kt 간다…'고효준 방출-노경은 FA' SSG, 특급 불펜 영입 (0.05)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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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30홀드→38홀드→25억 대박…41세 노장 신화, 벌써 143km 씽씽투 "느낌 너무 좋았다" (0.04)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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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은 입으로 말하지 않는다… 김광현-노경은이 가장 먼저 뛴다, "준비 잘했네" 시작부터 솔선수범 (0.02)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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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한화’ 노익장의 그 추억, 올해 깨진다? 불혹의 신기록, 준비가 끝나간다 (0.01)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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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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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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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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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