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야구' 스타→프로 입단→1군 데뷔 실패→현역 입대…임상우 "군대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 (48.83)
2026-10-04
-
2학년이 1년 동안 타율 0.491…올해 이영민 타격상은 개성고 2학년 강영은 (16.7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12월 15일 열릴 '야구소프트볼인의 밤'에 앞서 올해 부문별 수상자를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심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대회에서 활약한 선수, 지도자 그리고 야구·소프트볼 발전에 기여한 인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일배 지도자상은 충북 석교초를 이끌며 전국무대를 석권한 이희준 감독이 수상자로 선정
2025-11-26
-
강영은 타격상·박찬호 감사패…저변과 상생 말한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4.38)
[스포티비뉴스=송파, 정형근 기자] 아마추어 야구·소프트볼의 한 해를 정리하는 밤이었다. 유망주부터 지도자, 심판과 후원자, 그리고 종목의 미래를 고민하는 리더들까지 한자리에 모였다. 기록과 성과를 넘어 한국 야구·소프트볼의 현 위치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함께 짚어보는 자리였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에
2025-12-16
-
'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4.13)
2025-10-04
-
불꽃야구 거쳐 KT로…루키 임상우 "선배들 연락 많이 와, 누구보다 간절하게 뛰겠다" (3.06)
2025-09-24
-
'불꽃야구' 22세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드래프트서 프로행 꿈 이뤘다 "마음 편하게 왔는데…" (2.69)
2025-09-18
-
"팀 영구 결번 되고파" 박지훈 2억6000만원…KT, 2026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쳐 (2.27)
2025-10-02
-
양우진 뽑을 기회 왔는데 망설이지 않았다…KT의 선택은 '153km 에이스' 박지훈 "당초 계획대로" (1.71)
2025-09-17
-
KT 선배들, 손 편지에 뭐라고 적었을까?…신인들아 "같이 꿈 펼쳐보자", "뭐든 물어봐", "초심으로 돌아가" (1.42)
2025-09-24
-
여기 나오면 80%가 프로야구에…'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이래서 꼭 봐야한다 (0.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라운드 지명을 넘보는 특급 야수 유망주부터 2학년 '부산의 오타니', 여기에 대학 최고의 선수들까지.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의 참가선수 명단이 20일 확정됐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내달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함께 2025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을 개
2025-05-21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