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 포토] 열정의 17일, 사진으로 돌아보는 환희와 감동의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17일 동안 리우데자네이루를 뜨겁게 밝혔던 성화가 꺼지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아름다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리우와 한국의 시차는 하루의 딱 절반 12시간. 한밤중에 전해진 대한민국 영웅들의 소식은 폭염에
2016-08-22
-
[포토S] 한국-쿠바 '우정의 악수'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양 팀 선수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
[포토S] 우정의 악수 나누는 한국-쿠바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경기를 마친 양 팀 선수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
[포토S] '승리 떠난 우정의 악수'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경기를 마친 양 팀 선수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
[포토S] 4강 진출 좌절에 아쉬워 하는 쿠바 선수들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경기에서 패하며 4강 진출이 좌절된 쿠바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
[포토S] 승리 하이파이브 나누는 박병호-황재균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승리를 거둔 한국 박병호와 황재균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
[포토S] 강민호-이현승 '4강 진출 하이파이브'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승리를 지킨 한국 포수 강민호가 투수 이현승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
[포토S] 강민호 '형, 우리 호흡도 좋지?'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승리를 거둔 한국 투수 이현승이 포수 강민호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
[포토S] 박병호 '일본을 향해 가벼운 발걸음'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
[포토S] 박병호 '일본 꺾으러 가자'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 한희재 기자] 16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이 쿠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승리를 거둔 한국 박병호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2015-11-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