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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진짜 NC 사랑하네…연봉 깎고 돌아와 티셔츠 선물까지 "기뻐하니 뿌듯해" (22.8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에서 3년째 시즌을 맞이한 외국인 선수 맷 데이비슨이 동료들을 위해 티셔츠를 준비했다. NC 잔류를 위해 기존의 +1년 다년 계약 옵션이 아닌, 옵션보다 삭감된 금액에 재계약하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데이비슨이 또다른 방법으로 선수과 마음을 나눴다. NC 구단 관계자는 2일 애리조나 투손 스프링캠프 소식을 전하며 "데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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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런 외인이 다 있어, 또 선물 준비해 왔대…"진정한 동료", "최고의 선수" 찬사받았다 (21.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실력에 인성까지 다 갖췄다.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은 현재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팀의 1차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2일 NC 구단에 따르면 데이비슨은 선수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데이비슨이 준비해 온 선물은 본인의 캐릭터가 새겨진 티셔츠였다. 지난해 직접 티셔츠를 마련해 선수들에게 나눠줬는데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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