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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측 "순댓국집 미수금? 전액 지불했다…중간업체 문제, 도의적 책임"[전문] (332.3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 중인 식당 ‘호석촌’의 미수금 논란과 관련해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보도된 이장우 관련 호석촌 미수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장우 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며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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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떼먹을 만큼 간 큰 사람 아냐" 이장우, '미수금 논란' 상세히 해명('살찐삼촌') (81.7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장우가 미수금 논란에 심경을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에는 '최근 논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장우는 지난 2주간 유튜브를 쉬었던 이유를 전하며 "일단 기다려주신 분들한테 너무 죄송하다. 우리 채널은 행복하게 웃고, 먹고, 다같이 즐기는 채널인데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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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리스크 넘으니 이장우가 난리…논란의 늪 빠진 '백사장3'[이슈S] (62.7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한식 세계화의 슬로건을 내건 '백사장' 시리즈가 세 번째 시즌을 맞이했으나, 프로그램의 안팎은 그 어느 때보다 뒤숭숭하다. 프로그램의 절대적 기둥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1년여간 이어온 '사법 리스크'를 털어내고 복귀의 기로에 선 순간, 핵심 멤버인 배우 이장우를 둘러싼 논란이 터져 나오며 프로그램 운영에 또 다른 악재를 맞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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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4500만원↑전액 지급" 이장우, 식당 미수금 논란에 이체 내역 공개 '초강수'[종합] (59.7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 중인 식당 ‘호석촌’의 미수금 논란과 관련해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보도된 이장우 관련 호석촌 미수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장우금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며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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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단편영화제, 유사성 의혹에 최우수상 회수 "'포섭' 수상 및 상영 취소"[전문] (44.8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올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포섭'의 수상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측은 2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수상작의 수상 및 상영 취소를 공지했다. 영화제 측은 ""2025년 11월 말 영화 '포섭'과 관련하여 의견이 제기되었음을 인지했다"며 "사안을 인지한 이후 집행위원회는 관련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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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음주 뺑소니' 꼬리표, 이민성 감독 청문회서 과거 재점화 (20.98)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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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부인' 나상현 측, 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 "신원 파악 중"[전문] (6.85)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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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무시' 박나래, 독기만 남은 '최종입장' 자충수…경찰조사 수순[초점S] (5.3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갑질 의혹부터 불법의료 의혹까지, 각종 불미스런 의혹에 휘말려 방송 활동을 중단한 코미디언 박나래의 최종 입장이 나왔다. 주변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까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한 공식 입장을 두고 '악수(惡手)'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박나래는 16일 2분33초 길이의 영상을 통해 공식입장을 냈다. 향후 추가 공개 발언은 하지 않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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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1억3500만 원 빚 갚으라 줬다” ‘김선생 논란’에 아버지 직접 나섰다… 이렇게 착한 선수인데, 어쩌다 이렇게 됐나 (3.78)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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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수' 나상현, 성추행 인정 돌연 번복 "사과 먼저 한 것, 사실 아냐"[전문] (2.30)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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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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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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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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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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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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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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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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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