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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드디어 홍명보호 3월 평가전 상대 보인다...남아공 대비 위해 '드록바의 나라' 코트디부아르와 한 판 가능성 (171.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비한 스파링 파트너를 찾은 모양새다. 코트디부아르매체 '라이크매그'는 20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은 3월 평가전에서 스코틀랜드와 한국을 상대할 가능성이 있다.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마친 코트디부아르는 2026 북중미 웓드컵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으며, 상대할 국가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라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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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신성장 전략 반영한 새 미션·비전 공개…"엔터 산업의 '넥스트' 만들어갈 것" (12.0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가 신성장 전략을 반영해 미션과 비전, CI 등을 포함한 회사 브랜드 체계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이브는 창립 이래 지켜온 업에 대한 철학과 소명을 보다 명확히 정의하기 위해 새로운 미션을 공개했다. 새 미션은 ‘디스커버 어 뉴 유니버스, 언록 언 이머시브 저니’(DISCOVER A NEW UNIVERSE, U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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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의 도발적 비주얼…셰도우 시크룩으로 과감한 변신 (11.4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케플러(Kep1er)가 오는 3월 31일 가요계 컴백하는 가운데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클렙은 공식 SNS를 통해 케플러 새 앨범 ‘크랙 코드(CRACK CODE)’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필름과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연일 끌어올리고 있다. 멤버 샤오팅의 몽환적인 눈빛으로 강렬한 포문을 여는 첫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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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케인! 손흥민 LAFC 관찰 '오피셜' 영상 공개 "요즘 활약 대단하던데"…SON 대답은 무엇이었나 (11.39)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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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박수칠 때 떠나라는 압박 "유로파리그 우승 최고의 기분으로 갈 준비"…드록바-아자르-호날두처럼 (10.65)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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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SON 내보낼 거야?…"10-10클럽 3회 빛나는 공격수"→EPL 역대 5위, 드록바와 타이 (7.69)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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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맨유 레전드' 루니 미친 선제골→마이콘-박주호 연속골! 실드 유나이티드, 아이콘 매치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 (7.18)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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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업, 남미 인기 뜨겁다…역대 발표곡 멕시코 차트 '줄세우기' (4.7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비비업(VVUP)의 남미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20일 발표된 비비업 첫 미니앨범 '본'(VVON)은 브라질 애플 뮤직 K팝 차트 46위, R&B/솔 차트 74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본'은 포르투갈 K팝 차트 50위, 페루 K팝 차트 141위에도 랭크됐다. 멕시코 차트 성적은 더욱 괄목할 만하다. 비비업은 멕시코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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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순위 떴다! 딱 1경기 뛴 손흥민, MLS 역대 최고 스타 4위…카카-즐라탄-앙리 다 밑으로! (4.30)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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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벽화 추진 검토 중…“10년간 헌신 기억해야” 동상 건립 가능성도 존재 (4.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을 기리는 기념 사업을 공식적으로 검토 중이다. 29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에 따르면, 지난 9월(영국 현지시간) ‘릴리화이트 하우스’에서 열린 2025년 팬 자문위원회(FAB)와 가진 정규 회의에서 ‘손흥민 레거시(Heung-Min Son Legacy)’라는 항목을 정식 안건으로 다뤘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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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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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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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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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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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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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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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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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