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고작 31살인데 현역 은퇴' UCL 결승에서 토트넘 울렸던 기적의 공격수, 계속된 부진 끝에 축구화 벗는다 (130.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버풀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선물했던 디보크 오리기가 축구화를 벗는다. 수차례 극적인 득점으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던 그는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하며 선수 생활의 막을 내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오리기가 은퇴를 결정했다"라며 "그는 단순히 많은 골을 넣은 공격수가 아니라, 위르겐 클롭 시대
2026-06-09
-
'맙소사' 손흥민 그렇게 펑펑 울려 놓고...942일 출전X→전력 외 취급→결국 계약 해지 수순 (50.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손흥민을 울렸던 디보크 오리기가 AC밀란과 계약을 종료하며 팀을 떠난다. 밀란은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밀란은 오리기와의 계약이 상호 합의에 의해 해지되었음을 알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벨기에에서 성장한 오리기는 2014년 리버풀과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곧바로 이전 소속팀이었던 릴로 한 시즌 임대
2025-12-25
-
[빌바오 NOW]팀 위해 희생 택한 SON, 전반 버텨내면 후반 대반전 카드로 등장 '미친 질주' 예고(현장 분석) (2.17)
2025-05-22
-
손흥민 "한국인으로 태어나 감사해…토트넘 소속으로 트로피 들고 싶어"→UEL 우승 '간절한' 결심 "10년을 기다렸다" 강조 (1.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을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국내 유럽파 선배들을 향한 존경심과 북런던 입성 10년째를 맞은 소회, UEL 마지막 일전에 임하는 각오 등을 아울러 입에 올렸다. 손흥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UEFA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한국인으로 태어나 정
2025-05-19
-
"손흥민이 도착했다" UEFA도 복귀 환영…엘프스보리전 '미친 돌파' 조명→"韓 4번째 유로파 챔피언 겨냥" (1.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UEFA가 손흥민의 복귀를 환영하는 영상을 게재해 '흥행성 제고'를 향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UEFA는 15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건강을 회복한 손흥민이 도착했다(Son coming through)"를 적어 토트넘 최고 스타플레이어의
2025-05-15
-
[빌바오 NOW]"캡틴 위해 뛰겠다"에 화답한 SON "트로피 얻기 위해 동료들 돕겠다" 처절한 희생 예고 (1.45)
2025-05-21
-
"손흥민 AV전 출장한다" 포스테코글루 '오피셜' 공식입장 발표…UEFA 양대 결승행 대기록 유력 (1.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복귀는 팀에 긍정적인 신호다. 오는 17일 애스턴 빌라전에선 더 많은 시간을 피치에서 보낼 수 있길 희망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와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2025-05-12
-
"브루노 빼고 토트넘 압도"→게리 네빌 '축잘알' 등극…EPL 역대급 미드필더와 대조 (1.30)
2025-05-15
-
"클러치 쏘니 돌아왔다" 英매체 환호…8경기 만에 복귀→UEFA 대기록 달성 보인다! (1.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32분을 소화한 손흥민은 오는 17일 애스턴 빌라전에선 1시간가량 출전 시간을 늘릴 확률이 높다. 이럴 경우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리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엔 '선발'로 뛸 수 있을 것이다." 발 부상으로 한 달간 전열에서 이탈한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와
2025-05-12
-
유로파리그 결승 출전→우승 올인 손흥민, 201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의 케인과는 분명히 다르다 (1.09)
2025-05-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