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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강등’ 前 KIA 투수 꽤씸죄 걸렸나, 감독에 대들었다 선발 잃었다? 또 불만 터지나 (38.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토론토 좌완 에릭 라우어(32)는 지난 4월 18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 원정 경기 후 인터뷰로 현지 언론의 큰 관심을 모았다. 라우어는 이날 자신의 기용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게 분명한 어조였다. 그 일이 있었던 지 얼마 되지 않아 라우어는 결국 선발 자리를 잃었다. 존 슈나이더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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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예수’의 처참한 현실, 진짜 내년은 한화 복귀인가… MLB 아무도 관심이 없다 (31.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중반부터 지난해까지 한화에서 뛰며 혁혁한 성과를 남긴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는 최근 굴욕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이너리그 강등, 양도선수지명(DFA)에 이어 이제는 철저한 무관심을 확인하고 있다. KBO리그에서의 성과를 앞세워 올 시즌을 앞두고 휴스턴과 보장 1년 260만 달러에 계약한 와이스는 한계를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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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류현진에 관심" 이제 비밀도 아니다…"계약 조건 1년 1000만 달러 미만" 예상까지 (0.00)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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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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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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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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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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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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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