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 승선 유력하지만' 롯데 최준용 상무 1차 합격…정현수-이민석-박준우-김동현-이호준도 포함 (78.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최준용을 비롯해 정현수,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김동현이 상무 1차 서류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 관계자는 2일 "최준용, 정현수,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김동현이 상무 서류 합격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6월 2차 실기 테스트를 거친 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경우
2026-06-02
-
또 번트에 발목 잡힐 뻔한 롯데…성공률 53.8% 압도적 꼴찌, 한두 명의 문제가 아니다 (59.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겼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다. 롯데 자이언츠의 희생번트 이야기다. 롯데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10-7로 승리했다. 지난주 1승 1무 4패로 최악의 한 주를 보낸 롯데는 주중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2026-05-02
-
"투수들 너무 잘 던졌는데…" 아쉬움 가득한 김태형 감독의 한마디, 방망이가 살아나야 한다 (55.9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방망이 칠 사람이 없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주중 LG 트윈스와 3연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지난 14일 연승을 질주하고 있던 LG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력을 선보였으나,
2026-04-17
-
"착각을 하고 있다" 그동안 쌓였던 스택이 폭발했다…김태형 감독이 보낸 강력한 경고 메시지 (47.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착각을 하고 있다" 한태양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롯데의 지명을 받은 선수. 데뷔 첫 시즌 한태양은 38경기에서 타율 0.148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무에 입대한 뒤 지난해 다시 롯데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108경기에서 63안타 2홈런 22타점 4
2026-05-08
-
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28.82)
2026-08-07
-
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28.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2026-08-07
-
"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25.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
롯데 아픈 손가락, 18일간 개점휴업→결국 2군행 시즌 마무리…황성빈도 사라졌다 왜? (25.47)
2026-10-05
-
김주원 없는 2주, 김주원만 없는 2주…'최소 경기' NC에게 아시안게임은 위기일까 기회일까 (24.70)
2026-08-25
-
삼성 유니폼 입다가 갑자기 창원에서 등장? 가을야구 대형 변수 뜨나, 전화위복 가능? (21.35)
2026-09-10
많이 본 기사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쌍천만 영화 '신과함께', 3편 나온다…'생과 사' 2027년 하반기 촬영[공식]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김도영 얼마나 좋았으면 방망이 내던졌나… 만루홈런 작렬, 가을야구 신기록 타이! LG 스윕패 탈락 위기
2026-10-20
-
이상민, 도지사실에 빨대 250개 보냈다 "헐레벌떡 취소 고려했는데…배송 완료"
2026-10-19
-
[속보] LG 승부수 산산조각, 'ML 112승' 카라스코 2회 1사 만루 교체…실책 후 만루→적시타 허용→조기강판→케네디 만루홈런 허용
2026-10-20
-
"토트넘 떠날 때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손흥민의 솔직 고백 "팬들만큼 나도 슬펐다"
2026-10-19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