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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대로 거뒀다…'故노무현 비하 논란' 리치 이기, 힙합 페스티벌도 '손절'[공식] (45.0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 논란에 휩싸인 래퍼 리치 이기(이민서)가 대형 힙합 페스티벌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랩비트페스티벌 2026' 측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기존 21일 라인업에 포함되었던 아티스트 리치 이기 & GGM 킴보는 이번 페스티벌 출연이 최종 취소되었다"라고 알렸다. 이들의 빈 자리는 새롭게 라인업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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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출연했던' 김태인, 2R TKO승…김수철 양지용 꺾고 1억 획득 (종합) (8.49)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고 돌아온 김태인이 일본 중량급 강자 세키노 타이세이를 꺾고 챔피언벨트를 지켜 냈다.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6 메인이벤트에서 타이세이를 2라운드 2분 1분 초 파운딩 TKO 승리를 거뒀다. 라이트헤비급에서 활동했던 김태인은 지난 2024년 4월 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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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우들리 "스티븐 톰슨이 타이틀전이라니, 나는?"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7일(이하 한국 시간) UFN 82에서 조니 헨드릭스(32, 미국)를 1라운드 1분 29초 만에 쓰러뜨린 스티븐 톰슨(31, 미국)은 로비 라울러(33, 미국)와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요구한다.근거 없는 자신감이 아니다. 헨드릭스의 재기 발판으로 거론되던 톰슨은 가라테 베이스와 긴 리치를 이용해 미들킥과 하이킥, 나래차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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