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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GOAT" 또 샤라웃 떴다! 매디슨, SON 골장면 안 놓쳐…프리킥 데뷔골 시청 → 스텝오버 하트하트까지 (6.03)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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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후계자, 구보 아니었네" 日매체 허탈…토트넘 '네덜란드 득점왕 MF' 영입 완료→"내 의도에 완벽 부합" 프랑크 감독 흡족 (1.17)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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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무시하는 건가' 손흥민, 유니폼 잡힌 채 넘어졌지만 주심은 침묵…포스테코글루도 '분노의 항의' (0.21)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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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활기찬 역습…포스텍 딜레마 빠져" 토트넘, 사우스햄튼에 3-1 완승→'베일 후계자' 멀티골 폭발 (0.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2)이 오는 10일 유로파리그에 대비해 57분만 소화하며 컨디션 관리에 힘쓴 가운데 토트넘은 '웨일스 출신 스피드스터' 브레넌 존슨(23)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완승을 챙겼다. 최근 4경기 무승(1무 3패)을 끊고 사우샘프턴을 2부리그 강등으로 밀어 넣었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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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니면 공격 기회 창출 못하는 토트넘, 이러고도 이적 카드로 쓸건가…한심했던 첼시전 (0.13)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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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경기 금자탑 세운 손흥민, 선제골 기점으로 빛났다! 존슨 멀티골 앞세운 토트넘, 사우스햄튼 3-1로 격파 (0.1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선발로 출전해 선제골 기점 역할을 해냈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사우스햄튼을 3-1로 제압했다. 토트넘은 4경기째 이어진 무승(1무 3패)을 끊어냈다. 반면 최근 7경기에서 1무 6패로 승점 1을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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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싸우지마!' 주장 손흥민 할 일 많네…매디슨-포로 '프리킥 전쟁' 중재→팬들 "SON은 최고의 캡틴" (0.12)
ⓒ SPOTV 중계영상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중재자로 나섰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제임스 매디슨과 페드로 포로가 프리킥 키커를 두고 다투는 상황에 개입해야 했다"라고 보도했다. 문제의 장면은 전반 막판에 나왔다. 토트넘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추가시간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 찬스가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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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알아라!' 매디슨-포로 '유치원생' 싸움에 손흥민 '슈퍼 주장' 변신…영국 언론도 극찬 (0.12)
ⓒ SPOTV 중계영상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영향력이 두드러졌다. 토트넘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AZ 알크마르(네덜란드)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지난 7일 알크마르 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루카스 베리발의 자책골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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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주장하기 힘들다, 포로vs매디슨 싸움까지 말려! (0.12)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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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 450경기 대기록 달성! '위대한 7인' 합류로 구단 역사 새로 쓰다 (0.1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사우스햄튼전을 통해 특별한 클럽에 가입했다. '위대한 7명'에 합류했다"며 "구단 통산 450경기에 출전한 7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15년 레버쿠젠(독일)에서 영입된 손흥민은 9시즌 동안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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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