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 측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탬퍼링 거짓말에 '에피소드'라고…민희진 충격에 실신" (16.9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가족의 발언에 실신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탐사 전문 매체 더게이트 대표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의 발언을 듣고 민희진 전 대표가 실신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이날 긴급
2026-01-28
-
민희진 "왜 보이그룹이냐고? 뉴진스 라이벌 만들 이유 없어" (11.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자 오케이 레코즈(ooak) 대표가 차기 그룹으로 보이그룹을 만드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9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생방송에 출연해 차기그룹으로 보이그룹을 만드는 것에 대해 "뉴진스의 라이벌을 만들 이유가 없다"라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제 스타일로 봐도 보이그
2025-12-19
-
민희진 "하이브, 내 비방 사이트 만들어…모두 허위사실, 美 배우 소송서 내 이름 언급도" (11.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자 오케이 레코즈(ooak) 대표가 하이브가 자신을 비방하는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9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생방송에 출연해 최근 미국 법원 소송 과정을 통해 실체가 드러난 하이브의 자회사 'TAG PR'와 관련해 언급했다. 민 전 대표는 TAG PR에서 자
2025-12-19
-
민희진, 5시간 진술하고도 할 말 남았나…오늘(19일) 라디오 생방송 출연 (10.7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자 오케이 레코즈(ooak) 대표가 공판 하루 만에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한다. 19일 오케이 레코즈는 "민희진 대표는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생방송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미국 법원 소송 과정을 통해 실체가 드러난 하이브의 자회사 'TAG P
2025-12-19
-
민희진 "전남친 특혜 No…10억 인센+월 3300만원=당연한 일" (8.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자 오케이 레코즈(ooak) 대표가 전날 법정에서 언급된 BANA 대표이자 전 연인에 대해 언급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9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생방송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라서 특혜를 준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민 전 대표는 전날 변론기일에서 전남자친구라는 언급이 나온 것
2025-12-19
-
뉴진스 민지, '민희진 옷' 입고 라디오 출연 "셀프 헤메 잘했지?" (0.02)
2024-12-26
-
뉴진스, 방송 중 오열 "모두 힘든 시기 보내…상처 아물지 않은 느낌" (0.02)
2024-12-25
-
어도어 "5년간 프로듀싱" vs 민희진 "대표 복귀 강력 요구"…법정 싸움 가나[종합] (0.00)
2024-09-25
-
민희진·뉴진스vs하이브·어도어, 파국이다…아수라장 된 '최후통첩 DAY' (0.00)
2024-09-25
-
하이브 "뉴진스 日 성과 폄하 안해…녹취 공개 엄중 대응할 것"[공식] (0.00)
2024-09-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