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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도 “정말 간절하더라” 애틋… KBO 역사에 남을 실험, 난세의 구세주 나올까 (28.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SSG 선발 로테이션의 중추 중 하나로 활약했지만, 근래 1군에서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는 박종훈(35·SSG)은 올해 시작을 일본 미야자키의 퓨처스팀(2군) 캠프에서 할 예정이었다. 명단 발표까지만 해도 멀쩡하게 캠프를 준비 중이었다. 그런데 정작 미야자키행 비행기에 박종훈은 없었다. 캠프 출발 직전 불참이 결정됐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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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72승 투수, KBO 구원왕 모두가 2군에 있는 팀이 있다니… 1군 극적 상봉 가능할까 (16.93)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1·2군이 거의 동시에 한국을 떠나 훈련을 하고 있다. 예년과는 시스템이 상당 부분 다르다. 보통 퓨처스팀(2군)은 2월 초까지는 한국에 머물다 2월 중순쯤 해외에 캠프를 차리고 3월 초까지 훈련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2군 또한 일찌감치 짐을 싸 일본 미야자키현에 캠프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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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투수가 2군에서도 사라졌다 했더니… 이렇게 황당한 일이, 도망치지도 포기하지도 않았다 [SPO트랙] (4.67)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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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퍼펙트 루키 다시 뜬다… ‘대전 예수’ 등판한다, SSG는 5선발 경쟁 이어진다 (0.07)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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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호+이건욱 5이닝 무실점 합작, 현원회-이정범 활약…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연승 (0.00)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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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믿었던 전의산 대포쇼… 선발 호투에 루키 활약까지, 이숭용 웃을 수밖에 없었다 (0.00)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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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볼넷 없었나… 박종훈 장점은 로봇 심판과 찰떡? 이숭용 선발 경쟁 기회 준다 (0.00)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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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 마운드 세대교체, 알 깨고 나올까… 유망주 리포트①, 투‧포수편 (0.00)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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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천] 박종훈이 첫 타자 잡는 순간, 김원형은 미소를 참지 못했다… “계속된 준비가 어제 결과” (0.00)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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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해보겠다” 의욕적이었던 13일, 박종훈이 인천에 다시 상륙했다 (0.00)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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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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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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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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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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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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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