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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 감량' 박지훈, 몸 상태 질문에 "아직 추워 전기장판 사용 중" (28.2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아직 전기장판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14일 디스패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박지훈의 댓글 읽고 답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지훈은 자신의 건강을 염려하는 팬의 질문에 “아직 전기장판을 사용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박지훈은 요즘 몸 상태에 대해 “모르겠다. 아직 조금 추워서 전기장판 튼다”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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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글 될 것"…'사기의혹' 장윤정 친모, 삶 비관 문자 남기고 '행방 묘연'[이슈S] (15.49)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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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반응 無, 사망 가능성도"…장윤정 친모, 사기 의혹 속 '행적 묘연'→수사 중지[이슈S] (15.46)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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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왕사남' 단종 위해 15kg 감량…하루 사과 1개 먹었다"('유퀴즈') (13.7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유퀴즈'에 출연해 워너원에서 '왕과 사는 남자' 단종을 맡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무려 38kg을 감량하며 고도 비만에서 탈출한 의사 장형우 교수,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포미닛 출신 허가윤,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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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지? 건강한 구창모 클래스! '5이닝 무실점' 토종 선발 자존심 세웠다…NC, 개막전서 두산 6-0 제압 (11.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서호철(1루수)-최정원(중견수)으로 선발 명단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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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800만 넘었다…1000만 향해 질주 (9.9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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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으로 메다꽂은 볼이 무려 4구…그런데 복귀전 150km 쾅! 롯데 68홀드 필승조, 나흘 만에 '대반전' (8.0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스트라이크가 3구 밖에 없었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2구,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최준용은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부상을 당해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게 됐다. 개인 훈련을 하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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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프로젝트, 국가대표·국제심판 참여 '캠프·주니어 브레이킹 데이' 성료 (6.2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문화재단과 대한브레이킹연맹이 공동 주최한 브레이킹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지난해 12월 26일~27일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에 이어 지난 1월 16일, 17일 이틀간 ‘주니어 브레이킹 데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고양특례시 서울YMCA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는 브레이킹 프로젝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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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부터 우승후보 싸움! 53회 봉황대기 9일 개막…부산고 vs 성남고, 인천고 vs 광주일고 (0.99)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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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쾅!' 강속구 영건 또 등장…'캠프 지각? 걱정 NO' 라모스 3안타 작렬 (0.00)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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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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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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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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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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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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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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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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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