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軍 '해병 수색대' 지원 희망 "군악대 홍보병은 생각 없어" (49.1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지훈이 '밀덕'(밀리터리 덕후)다운 입대 계획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는 '1600만 관객을 울린 단종의 행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지훈은 '해병대 말고 군악대는 생각 없냐'는 팬의 질문에 "죄송하지만, 군악대는 생각이 없다. 전 무조건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고 못 박았다. 이어 그
2026-04-30
-
'28세' 박지훈 "내년 입대…다치지 않고 재밌게 다녀올 것"[인터뷰②] (38.4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내년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박지훈은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내년에 입대한다. 이왕 가는 거 재밌게 다녀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1999년생인 박지훈은 현재 만 27세, 우리 나이로 28세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2026-06-04
-
"이등병 된 단종 오빠 볼 수 있어"…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흥행 전설 새로 쓴다[종합] (30.9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천만 배우' 박지훈 신드롬을 이을 작품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2시 서울 구의 풀만 앰배서더 이스트폴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와 연출을 맡은 조남형 PD가 참석했다. 조남형PD는 "워낙 인기
2026-05-06
-
[S'PICK] '인생술집' 커밍아웃 연예인 홍석천이 전한 진심 (0.00)
2017-06-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