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기은세, '야호~' (159.56)
2026-07-30
-
[포토S] 기은세, '올블랙 슈트 입고' (159.56)
2026-07-30
-
[포토S] 기은세, '잘록한 허리 라인' (159.56)
2026-07-30
-
'평창동 단독주택' 자랑한 기은세, 민폐 공사 논란…"이웃에 상식·예의 갖춰야" (129.0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단독주택 공사 과정에서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평창동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온라인 상에 수개월째 이어진 기은세의 단독주택 공사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작성자는 "미국에서 오랜만에 평창동 본가에 왔는데 옆집 공사 현황을 보니 정말 가관이다"라며 "배우 ㄱㅇㅅ 씨가 이사 온다고
2026-05-07
-
'이혼' 기은세, '예비신부' 띠 매고 재혼 예고하더니..."잘못 사왔다" 해프닝 (127.6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기은세가 '예비신부' 띠를 두르고 이혼 3년 만에 재혼을 암시해 눈길을 모았다. 알고보니 '잘못 사온 띠'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이었다. 기은세는 8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한 생일 파티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전혜빈, 임수향, 신다은 등도 댓글을 통해 기은세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눈길을
2026-04-09
-
'민폐 공사' 기은세, 600만원 식탁에 숲뷰…평창동 호화 자택 공개 (124.96)
2026-06-26
-
'민폐 논란' 기은세, '돌싱 토크' 나와서 "'돌싱' 타이틀 너무 싫어" (115.0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근 이혼 소식을 전한 기은세가 자신에게 붙은 '돌싱' 타이틀이 싫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기은세는 지난달 31일 업로드된 유튜브 채널 '아옳이'를 통해 '아옳이, 임블리, 기은세 돌싱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세 사람은 이혼 후 달라진 연애관과 이혼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기은
2026-06-01
-
"사랑 아니라 존중, 잘 지내는 중" 임블리, 이혼 후 전남편과 관계 언급('아옳이') (106.7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인플루언서 임블리(본명 임지현)이 이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아옳이 유튜브 채널에는 '아옳이 X 임블리 X 기은세 돌싱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임블리와 배우 기은세가 출연했다. 이날 임블리는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지난 2023년 결혼 7년 만에 이혼 한 바 있다. 임블리는 "난 결혼 추천한
2026-05-31
-
'민폐 공사 논란' 기은세, 드디어 평창동 입성…"진짜 이사 시작" (105.7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기은세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삿날이 밝았음을 알렸다. 기은세는 4일 자신의 SNS에 "진짜 이사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이사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이사하는 집은 평창동 소재의 단독주택으로, 앞서 기은세는 본인이 직접 돈을 모아 처음으로 사는 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유튜브 등을 통해 지난 3월 주택 공사
2026-06-04
-
'민폐 공사 논란' 기은세 "저도 공사장 옆에 살아"…이웃들 반발에 서운했나[이슈S] (88.5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주택 인테리어 공사로 불거진 민폐 논란 이후 연이틀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려 눈길을 끈다. 기은세는 8일 자신의 SNS에 "저는 일 년 반째 공사장 옆에 땅 팔 때부터 살고 있는데요"라는 문구와 함께 인근 공사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기은세는 전날에도 고등어 사진과 함께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2026-05-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