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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 1류 선수 없어…그나마 우레이가 2류" 中매체 쓴소리→"탁구 육상처럼 국가 육성으로 복귀해야" '감독 책임론' 반박 (0.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된 중국축구의 본질적 문제는 감독과 협회, 팬과 리그 경쟁력이 아닌 '선수 기량'이란 지적이 나와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12일 "중국축구는 왜 점점 더 나빠지는가. 답은 분명하다. 협회 경영진과 감독, 해삼 탓이 아니라 선수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매체가 언급한 해삼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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