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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美 코첼라 성공적인 첫무대…데뷔곡→솔로곡까지 '완벽 라이브' (26.8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빅뱅이 성공적으로 코첼라의 포문을 열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폭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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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25.5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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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 찢은 태양, 9년 만의 정규로 증명할 '클래스'…빅뱅 20주년 예열[초점S] (25.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 태양이 9년 만에 새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그가 최근 코첼라를 통해 여전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한 가운데, 이번 신보가 빅뱅 20주년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예열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태양은 오는 18일 정규 4집 '퀸테센스(QUINTESSENCE)'를 발표한다. 이는 2023년 4월 발표한 두 번째 EP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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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무언가 온다"…빅뱅, 美 코첼라서 데뷔 20주년 화려한 포문[종합] (20.45)
[스포티비뉴스= 허나원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이 코첼라 무대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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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9.47)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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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여전히 함께"…빅뱅, 코첼라에서 20주년→'탈퇴' 탑, 목소리 등장 눈길 (12.2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미국 코첼라 무대에 선 빅뱅이 데뷔 20주년 소감을 전하며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빅뱅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뱅뱅뱅’, ‘홈 스위트 홈’, ‘위 라이크 투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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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알파드라이브원, '집대성' 뜬다…완전체로 첫 예능 (8.8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완전체로 '집대성'에 뜬다. 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은 대성의 웹 예능 프로그램 '집대성'에 출연한다.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은 'ISFJ 찐 집돌이' 대성이 게스트를 초대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집 밖 나들이쇼'다.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을 비롯해 블랙핑크 로제, 리사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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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대성 "지드래곤 목 걱정…생애 처음으로 '목 어떻게 푸냐' 물어보더라" (7.8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태양, 대성이 지드래곤의 ‘2025 MAMA’ 라이브 혹평을 에둘러 언급했다. 빅뱅 태양, 대성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지드래곤과 ‘홈 스위트 홈’, ‘위 라이크 투 파티’ 등 빅뱅의 히트곡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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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7.5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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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컴백 가시화? '최고 남자 가수상' 지드래곤 "내년엔 그룹상 타고파"(MMA) (7.1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올해 최고 남자 가수로 선정됐다.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가 개최됐다. 이날 지드래곱은 TOP10의 첫 번째 수상자로 호명된 후, '베스트 솔로 남자' 부문까지 거머쥐었다. 이에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이 상을 받는 건 처음인 것 같다. 내년엔 그룹 상을 탔으면 하는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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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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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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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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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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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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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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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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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