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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美 코첼라 성공적인 첫무대…데뷔곡→솔로곡까지 '완벽 라이브' (62.3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빅뱅이 성공적으로 코첼라의 포문을 열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폭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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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무언가 온다"…빅뱅, 美 코첼라서 데뷔 20주년 화려한 포문[종합] (54.38)
[스포티비뉴스= 허나원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이 코첼라 무대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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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0주년 맞아 SNS 계설…탑도 함께 했다 '완전체 청신호' (49.3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빅뱅이 오는 8월 20주년 투어를 앞두고 공식 SNS를 개설했다. 새롭게 개설된 빅뱅의 계정의 첫 게시물로는 21일 공개된 지드래곤(GD), 태양, 대성의 뒷 모습 사진. 이어 "BIGBANG IS BACK"이라며 20주년을 기념하는 문구를 적기도 했다. 또 눈길을 끄는 것은 팔로우 목록. 총 5명의 팔로우에는 지드래곤, 태양,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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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行' 태민, 드디어 코첼라 입성…韓 남성 솔로 최초 (49.1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 태민은 11일과 18일(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의 모하비 스테이지에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20분까지 50분간 오른다. 한국 남성 솔로 아티스트가 코첼라 공식 라인업에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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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빅뱅 SNS 오픈, 멤버들 의지 컸다…뜻깊은 20주년 만들 것" (47.1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를 앞두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2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21일 데뷔일(8월 19일)을 상징하는 오후 8시 19분에 맞춰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에 빅뱅 공식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동시에 오픈했다. YG 측은 "오는 8월부터 월드투어를 예정하고 있는 만큼, 팬들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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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41.2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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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우리 오빠야', 댄스 챌린지로 글로벌 MZ 사로잡았다…트로트 곡으로 이례적 열풍 (29.58)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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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방탄소년단·블랙핑크, '3B'가 돌아온다…K팝 최정상 그룹 동시 귀환[초점S] (22.2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 방탄소년단, 블랙핑크까지 '3B'가 올해 나란히 컴백을 예고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빅뱅,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3팀은 모두 'B'로 시작하는 그룹으로, K팝 최정상 그룹인 이들의 동시 귀환은 수많은 K팝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이들은 2006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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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11.0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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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완전체로 '코첼라' 입성…"20년 여정 집대성, 전설적 컴백 기록될 것" (8.26)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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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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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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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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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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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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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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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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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