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 '레드레드',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17위…5년차 이하 K팝 보이그룹 최초 (57.4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코르티스가 미국 빌보드 차트의 ‘버블링 언더 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12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가 ‘버블링 언더 핫 100’에 17위로 진입했다. 지난해 8월 데뷔 후 약 9개월 만이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
2026-05-13
-
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20주 연속 차트인…'버터'와 타이기록 (54.83)
2026-08-12
-
코르티스, 美빌보드 '21 Under 21' 선정…'무성의 콘서트 논란' 끄떡없네 (38.23)
2026-08-01
-
제니, 美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K팝 유일 (36.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TIME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리스트에 제니가 이름을 올렸다. 'TIME 100'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영향력, 혁신성, 성취를 기리는 리스트다. 올해 리스트에 K-팝
2026-04-16
-
14년전 의상 그대로…싸이, '강남스타일' 뮤비, 60억뷰 대기록 자축 'K팝 최초' (35.67)
2026-07-20
-
코르티스, 美 빌보드 '아티스트 100' 5위…마이클 잭슨과 나란히 이름 올려 (35.6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코르티스가 미국 빌보드 주간 아티스트 ‘톱 5’로 선정됐다. 빌보드 메인 차트 3위권에 안착한 데 이어 주요 랭킹 곳곳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9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23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아티스트 100’ 5위에 올랐다. 마이클 잭슨, 노아 카한, 모건 월렌, 엘라 랭글리 등
2026-05-20
-
아일릿 '낫 큐트 애니모어',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34.15)
2026-07-19
-
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5위…3주 연속 '톱5' 진입 (33.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스윔'이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3주 연속 '톱 5'에 진입했다. 14일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스윔'은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18일 자) 5위에 올랐다. 이 곡은 4월 4일 자 차트에서 정상에 등극한 이래 3주째 '톱 5'에 안착
2026-04-14
-
"그야말로' 그린그린'한 흐름" 코르티스 향한 외신들 찬사 릴레이 (30.9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코르티스의 두번째 미니앨범에 주요 외신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의 음악성과 완성도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것다. 지난 5월 4일 발매된 코르티스 미니앨범 ‘그린그린’은 다섯 멤버가 음악, 안무, 영상 등 콘텐츠 전반을 공동 창작한 음반이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정체성이 빛을 발했다. 팀이 지향하는 것은 ‘그린’, 경
2026-05-14
-
키키, ♥티키와 첫 축제 벌인다…팬 콘서트 '키키 페스티벌' 5월 개최 (28.9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데뷔 첫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키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포스터를 공개하고, 2026 키키 팬 콘서트 ‘키키 페스티벌’(KiiiKiii FesTiiival) 개최 소식을 전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키키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이 우리WON뱅킹홀에서 첫
2026-04-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