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블 리키, '사일런스 크랙스' 세 번째 주자…강렬한 존재감 (579.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앤더블 리키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앤더블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사일런스 크랙스 : 리키's 사운드'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리키는 소리의 파동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감각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리키는 그들의 감각을 깨우듯 귓가에 손을 뻗는
2026-04-22
-
앤더블 유승언, '사일런스 크랙스' 네번째 주자…피아노 소리로 뒤흔든 감각 '거대한 파장 예고' (494.5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 멤버 유승언이 피아노 소리로 감각을 뒤흔들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3일 공식 SNS를 통해 '사일런스 크랙스 : 유승언스 사운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승언은 정형화된 차림의 군중들 사이, 정적인 흐름을 벗어나 사소하지만 분명한 소리의 변화를
2026-04-2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