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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넘는다” 살라 초대형 이적 임박→"3500억 역대 최고 연봉 터진다" 알 이티하드 '천문학 연봉' 러브콜 (16.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넘어 ‘역대 최고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집트 'youm7'은 3일(한국시간) "살라가 아직 특정 팀으로의 이적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모든 정황이 그가 사우디로 향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알 이티하드와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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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처럼 박수 못 받아…‘대충격’ 방출 ‘오피셜’ 공식발표 예정, 英 BBC “사우디 국부차원에서 살라 영입 총력→1월 전격 추진” (9.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손흥민(33, LAFC)이 될 수 없을 전망이다. 아름다운 이별없이 ‘폭탄발언’ 이후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날 가능성이 높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걸프뉴스’ 보도를 인용해 가십란 1면에 살라 이적설을 배치했다. 해당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리버풀에서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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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튀르키예 이적설' 재점화…"페네르바흐체 연봉 190억 제안"→유럽 커리어 이어갈까 (0.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겨울에 이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과 튀르키예가 다시 연결됐다. 자주 물망에 올랐던 갈라타사라이가 아닌 페네르바흐체가 연봉 1200만 유로(약 190억 원)를 선수 측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올여름 북런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손흥민에게 연봉 12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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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네이마르 '쌍포' 뜰까…突매체 앞다퉈 보도 "페네르바흐체 1년 계약 제안"→무리뉴 설득 총력전 (0.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네이마르(산투스)가 함께 뛰는 '그림'이 완성될 수 있을까.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가 네이마르에게 1년 단기 계약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기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을 꾀하는 무리뉴 감독은 올여름 초점을 전방 보강에 맞춘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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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판 비피셜' 전격 확인!…"손흥민 이적료 930억"→토트넘과 작별 징후 포착 "EPL 17위팀, 올여름 방출 의지 확고" (0.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33)의 결별 징후가 영국 안팎에서 감지되고 있다. 차기 행선국으로 유력시되는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을 통해선 구체적인 이적료가 보도됐고 높은 공신력을 확보한 영국 정론지에 따르면 손흥민 역시 토트넘 내부에 '사전 작별 인사'를 건넨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흘러나왔다. 사우디 언론 '살라티'는 8일(이하 한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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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도 떴다! 英 BBC "손흥민 떠나는 게 이상적"→이적료 750억 예상…텔레그래프도 "위대한 선수와 작별 임박" 단독 보도 (0.66)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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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알나스르 잔류 확정"…佛 BBC급 '최고 공신력' 결국 터졌다→"왼쪽 윙어 원해" SON 이적설 덩달아 주목 (0.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알나스르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계에서 공신력 있는 소식을 다루는 프랑스 '풋메르카토' 소속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알나스르에 남는다. 양측 간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호날두는 알나스르를 지원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로부터 올여름 대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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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HERE WE GO' 떴다…"손흥민 사우디행 유력"→UEL 우승으로 동기부여 약화 "MLS 입성 가능성도" (0.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점점 더 세(勢)를 확장하고 있다. 실제 결별 징후가 영국 안팎에서 감지되고 있다. 영국 '풋볼 런던'에서 토트넘 전담 기자로 활동하며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자신의 거취와 관계된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유리한 거래가 성사된다면 올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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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473억에 알힐랄행"…HERE WE GO 토트넘판 기자도 인정 "사우디행 어느 때보다 유력"→메인 타깃 5인 포함 (0.57)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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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피셜’ 英 BBC 나왔다…손흥민 왔더라면, 리버풀 확실히 빅클럽 “살라 연봉 삭감 X” 2년 재계약 비화 “레전드 대우 제대로” (0.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은 살라와 2년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기존 연봉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 재계약에 살라의 연봉 삭감은 없다." (영국 공영방송 BBC) 위르겐 클롭 감독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을 리버풀에 데려왔다면 확실하게 대우했을까.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32)에게 제대로 레전드 대우를 했다. 2년 재계약에 연봉 삭감없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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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