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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바닥 찍어서" 삼성 2년 6억 FA 투수, 최원태 스승 삼고 대반전…이런 노력 있었다 (8.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이 확 달라졌다.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고, 구속도 약 3~4km/h 끌어올렸다. 어떻게 한 것일까. 이승현은 2010년 LG 트윈스의 2라운드 16순위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016년 말 차우찬의 자유계약(FA) 이적에 따른 보상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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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년 6억 FA 투수, 조용히 엄청나게 잘하고 있다…불펜 감초 역할 쏠쏠하네 (7.2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묵묵히 잘하는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 후 삼성이 치른 4경기 중 3경기에 등판했다.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팀의 허리를 단단히 이어주고 있다. 이승현은 지난 3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개막 시리즈 롯데 자이언츠전서 첫 출전을 이뤘다. 1이닝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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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강민호만 남았다!…삼성, 김태훈과 3+1년 20억원→이승현과 2년 6억원 FA 잔류 계약 체결 (3.8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집토끼 3명 중 2명을 먼저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이던 투수 김태훈, 이승현(우완)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주전 포수인 강민호와의 FA 재계약만 남겨뒀다. 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최대총액 20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3억원·연간 인센티브 5000만원)의 조건에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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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잡아야죠" 조용히 분주한, 삼성의 확고한 의지…장승현 영입? "포수진 선수층 강화 목적" (2.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계약해야 한다." 2025시즌 종료 후 삼성 라이온즈에선 선수 3명이 자유계약(FA) 권리를 행사했다. 주전 포수 강민호를 비롯해 투수 김태훈, 이승현(우완)까지다. 삼성은 아직 어느 선수와도 재계약 소식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선수들과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다. 어떤 FA든 항상 (의견) 차이는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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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박진만 감독에 'FA' 선물 안길까…"목표는 우승, 필요한 건 불펜 보강"이라 했는데 (2.23)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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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혜, BL드라마 '신입사원' 합류…문지용과 절친 케미[공식]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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