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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허무하게 끝난 삼성의 가을 야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11로 패배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한 삼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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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페르난데스, 플레이오프 MVP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1-3으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한 두산. 플레이오프 MVP 페르난데스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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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7년 연속 KS 진출 이끈 김태형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1-3으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한 김태형 감독이 경기 종료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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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두산, KBO리그 최초 7년 연속 KS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1-3으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한 두산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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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포토상 발표하는 김용학 스포츠사진기자회장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17 KBO 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김용학 스포츠사진기자회 회장이 골든포토상을 발표하고 있다.골든포토상은 그 해 그라운드에서 가장 멋진 포즈를 보여준 선수에게 한국스포츠사진기자회에서 시상한다. 올해는 KIA 양현종이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과의 경기에서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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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포토상 수상하는 양현종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17 KBO 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포토상을 받은 KIA 양현종(오른쪽)이 김용학 스포츠사진기자회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골든포토상은 그 해 그라운드에서 가장 멋진 포즈를 보여준 선수에게 한국스포츠사진기자회에서 시상한다. 올해는 KIA 양현종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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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포토상 받은 양현종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17 KBO 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포토상을 받은 KIA 양현종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골든포토상은 그 해 그라운드에서 가장 멋진 포즈를 보여준 선수에게 한국스포츠사진기자회에서 시상한다. 올해는 KIA 양현종이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과의 경기에서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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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현종, 골든포토상까지 수상!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17 KBO 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포토상을 받은 KIA 양현종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골든포토상은 그 해 그라운드에서 가장 멋진 포즈를 보여준 선수에게 한국스포츠사진기자회에서 시상한다. 올해는 KIA 양현종이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과의 경기에서 우승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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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포토상' 양현종, 우승 세리머니 재현!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17 KBO 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포토상을 받은 KIA 양현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골든포토상은 그 해 그라운드에서 가장 멋진 포즈를 보여준 선수에게 한국스포츠사진기자회에서 시상한다. 올해는 KIA 양현종이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과의 경기에서 우승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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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사퇴 의사 밝힌 염경엽 감독, '넥센과 인연은 여기까지인가 보오'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기자] 염경엽 감독이 18일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끝으로 넥센 유니폼을 벗는다. 2년 연속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이다. 차 떼고 포 뗀 한계를 넘지 못한 염경엽 감독의 넥센은 아쉬움 속에 올 시즌을 마감했다. 넥센을 맡은 4년 동안 우승을 위해 노력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을 남긴 염경엽 감독은 실패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며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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