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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연봉 183억원' 2배도 가능…SON, 韓축구 본 적 없는 돈방석 찬스 → 차원 다른 사우디 오일머니 손흥민 러브콜 (2.35)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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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세기의 이적…손흥민 '공식협상’ 일정 떴다! 7월 20일 사우디 영입 제안 → 연봉 480억 ‘훌쩍’ (1.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에게 영입 제안을 한다. 구체적인 팀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꽤 다수 팀이 손흥민 영입을 추진한다. 천문학적인 자본을 보유한 사우디국부펀드 팀이 유력하다. 이번 영입 시도는 단순한 전력 강화 차원을 넘어, 손흥민이라는 아시아 최고 스타를 통해 사우디 리그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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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무조건 잔류시켜…클래스가 달라" 아름다운 '동행' 이미 상상→현지 팬 작심발언, 이유는? (1.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올여름 마지막 과제는 손흥민과 재계약이다(Finally, a new contract for Son). 최고의 시즌을 보내진 못했지만 폼은 일시적일 뿐 클래스는 영원하다." 토트넘 현지 팬들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가치'를 알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팀이 흔들리는 상황임에도 묵묵히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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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전격 손흥민 영입 추진" ESPN도 합류했다→연봉 480억 '초대형 잭팟' 가능성…7월 20일 협상 스타트 (1.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프로 데뷔 15년 만에 첫 우승으로 올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감한 손흥민(33, 토트넘)에게 영입 제안을 준비한다. 한국인 국가대표 공격수 거취가 올여름 이적시장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이적 가능성을 거론하며 "국제축구연맹(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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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사우디의 김민재 관심이 반갑다…HERE WE GO 발표에 "사우디라면 어떤 금액도 가능해" (1.00)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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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SON 러브콜에는 이유가 있다…토트넘 시절 이후 두 번째 대위기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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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억 연봉' 호날두 영입설에 혀 끌끌 찬 무리뉴 "무슨 동기부여가 있다고…"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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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5억 유로 베팅 시도…계획 자체가 무섭네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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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그만해' 손흥민 사우디 안 간다고…"생막시맹 대체 선수로 지목"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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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억원? "살라는 판매용 아냐"…리버풀은 사우디 오일머니에 흔들리지 않았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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