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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28년까지 서교수와 함께한다! 키움, 서건창과 2년 6억원 연장계약 체결 (36.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몇 경기를 통해 기량을 충분히 확인했다는 것일까. 키움 히어로즈가 서건창과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 키움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내야수 서건창과 계약 기간 2년(2027~2028년), 총액 최대 6억원(연봉 5억원, 옵션 1억원)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8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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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방출됐던 선수 맞나…'201안타' 떠오르네, 서교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기억하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33.7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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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제안 다 뿌리친 서건창, ‘현역’ 의지 통했다… 영광의 히어로즈 복귀, 마지막 불꽃 태울까 (13.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4년 KBO리그 역사상 첫 200안타(201안타)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빛났던 서건창(37·키움)은 이미 과거의 영광을 잃어버린 지 오래였다. 매년 계약을 두고 힘겨운 사투가 이어졌다. 떨어지는 성적 속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시장은 과거의 영광이 아닌, 현재의 서건창을 봤다. 리그를 대표하는 콘택트 히터이자 안타 기계로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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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200안타→'육성선수 신화' 서건창, 끝내 KIA서 방출됐다 (4.51)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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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화났다’ KIA 아킬레스건, 여전히 해결 안 됐나… 박찬호 리드오프 출격, 올러-후라도 외인 격돌 (0.03)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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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잔류는 좋은데, 유망주들은 어떻게 키울 거야? KIA는 현명하게 풀어나갈까 (0.03)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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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페이 없다” 선언 KIA, 장기전 끝 내부 단속 성공…특급 마무리 영입까지, 스토브리그 성공적 마무리 (0.03)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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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FA 4수' 고생 끝, 서건창 고향팀 남는다! KIA와 1+1년 총액 5억 원 FA 계약 (0.03)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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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우승할 수 있도록” FA 4수 끝에 KIA 잔류, 서건창 다시 정상 바라본다 (0.03)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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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왜 20억 원을 또 썼냐고? 시즌은 길다, 분명히 이 계약들이 떠오를 때가 온다 (0.03)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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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