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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첫 걸그룹' 키비츠, 예측불가 음악 스타일 예고…30일 정식 데뷔 (132.6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AOMG 최초의 걸그룹 키비츠(Keyveatz)가 오는 30일 첫 EP앨범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키비츠(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는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옥시 젠’(OXY_GEN) 루핑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데뷔일을 30일로 공식 발표했다. 티저로 트랙리스트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 키비츠는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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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이강인 후보가 어울려" 엔리케 감독 '열렬한 팬' 선언 딜레마→"활약할수록 슈퍼 서브 고정 가능성" (7.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짧은 재활을 마치고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이강인(25)을 향해 '슈퍼 조커'가 최적의 포지션일 수 있다는 역설적인 분석이 나왔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3일(한국시간) "긴 부상에서 복귀한 이강인은 지난 1일 스트라스부르전(2-1 승)에 교체 출장해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올겨울 수많은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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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역대 최대 규모' 한국, 항저우AG 첫 일정 막 올렸다, 시작은 '2인 배구' 비치발리볼 (0.00)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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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상속자들'과 달라" 김혜윤X로운 '어하루'의 순정만화 비틀기[현장종합] (0.00)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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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일반인 때린 맥그리거 "어떤 처벌이라도…곧 복귀전"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피해자 등장지난 4월 코너 맥그리거의 기습 펀치를 맞은 피해자가 입을 열었다. 알려진 것처럼 노인은 아니었다. 50세의 이 남성은 "위스키 마시기를 거부했더니 갑자기 주먹이 날아왔다. 그는 깡패(Bully) 같았다. 돈이 많은 깡패 같았다"고 말했다. (아이리시 데일리 스타 인터뷰)인간 같지 않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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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아데산야 "미들급 정리하고 존스와 붙겠다"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꿈틀대는 존 존스 대항마최근 존 존스와 이스라엘 아데산야가 SNS나 인터뷰에서 신경전을 펼치는 중. 존스는 아데산야의 다음 상대인 로버트 휘태커의 훈련을 돕고 싶다고 했고, 아데산야는 UFC 239를 보고 존스가 늙어 가고 있다고 평했다. 아데산야는 10월 6일 UFC 243에서 휘태커를 꺾고,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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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백] WGC 멕시코 챔피언십 우승자-필 미켈슨 (0.00)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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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배구 영상] '해결사' 김연경-'신의 손' 에다, 꺼져가던 결승행 불씨 살렸다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15점 제로 진행되는 골든 세트 8-13에서 페네르바체는 미들 블로커 에다 에르뎀(터키)의 연속 블로킹 득점으로 10-13으로 추격했다. 엑자시바시의 왼손 거포 티아나 보스코비치는 페네르바체의 추격에 따돌리는 백어택 득점을 올렸다.10-14. 터키 리그 결승 진출을 위해 엑자시바시는 한 점만 필요했지만 페네르바체는 내리 4점을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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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배구 영상] '김연경 19점' 페네르바체 기적 같은 역전승…결승행 성공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연경(29)의 소속 팀 페네르바체가 믿을 수 없는 대역전승에 성공하며 터키 리그 결승에 진출했다.페네르바체는 13일(이하 한국 시간) 터키 이스탄불 부르한 펠렉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터키 여자 프로배구 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1(20-25, 25-23 25-15 25-22), 골든 세트 16-14로 이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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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배구] '벼랑 끝 위기' 김연경과 페네르바체, 결승행 관건은? (0.00)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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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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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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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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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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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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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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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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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