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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흥민이 형, 인종차별 해서 미안”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THIS IS SPURS, THIS IS HOHE “2029년까지 토트넘 재계약 확정→벤탄쿠르 협상 완료” (3.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28·우루과이)와 장기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벤탄쿠르가 구단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지난 2022년 1월 합류 이후 지금까지 122경기를 소화했고, 9골을 넣으며 팀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벤탄쿠르는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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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무관 손흥민, 인내심에 한계 왔다...'성적 못 내면 토트넘 나간다'→"SON 붙잡길 원해? 그럼 결과를 내!" (0.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손흥민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다루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과 협상이 진전되지 않았다. 하지만 손흥민을 붙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이 2026년 6월까지 연장되었음에도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에서 탈출을 모색할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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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손흥민 여름에 사우디에 팔면 905억 번다, 돈 냄새는 기막히게 맡는 토트넘 (0.05)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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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억 아낀다'…바르사, 손흥민 영입 매력적인 시선→실력+상업적 능력 토트넘에서 봤다 (0.04)
손흥민은 2025년 1월부터 보스만 룰에 따라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아직 명확한 재계약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토트넘이 손흥민과 벤 데이비스의 계약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해 둘 다 1년 더 팀에 남기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전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은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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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월 보스만룰 효과다…손흥민 → 바르셀로나…올모 등록 X, FA 영입만 가능 → SON에 재차 관심 (0.04)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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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까지 '손흥민 이적' 터졌다 "보스만룰로 떠날 위기, 토트넘은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 (0.04)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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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뮌맨'에 무리뉴의 페네르바체까지 손흥민 탐사…토트넘만 조용한 '이적의 계절' 열렸다 (0.03)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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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유? 레알? 뮌헨? 이적 협상 임박…공식적인 ‘보스만 룰’ “재계약 없다→토트넘에 불만 폭발” (0.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선택은 무엇일까.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헌신적인 활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레전드로 자리했지만 미온적인 태도와 재계약 지연으로 관계가 삐걱인다. 토트넘이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지 않는다면 새해부터 보스만 룰이 적용된다. 2015년, 손흥민은 독일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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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빅클럽 못 가는 게 아니라 '안 간다'...토트넘과 2년 재계약 → 잔류 소식 드디어 나왔다 (0.03)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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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여름 토트넘 떠날 것" 10년 만에 이적하나..."토트넘과 선수 측 모두 결별하기 좋은 시점" 英 매체 주장 (0.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내년 여름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이라 예측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일(한국시간) 2025년의 토트넘 홋스퍼에 대한 소속 기자들의 생각을 정리했다. 가장 먼저 토트넘 담당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토트넘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2025년은 작년보다 더 나은 해야 되어야 한다. 포스테코글루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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