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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클래스는 영원하다' 이니에스타, 빅버드에 뜬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0 AFC 챔피언스리그 G조 수원 삼성과 빗셀 고베의 경기가 19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0-0 무승부가 예상됐던 후반 45분 후루하시 쿄고의 선취골로 빗셀 고베가 1-0 승리를 거뒀다. 골 과정에서 이니에스타가 사카이 고토쿠에게 절묘한 로빙 패스로 연결했고 이후 고토쿠가 중앙에서 크로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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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컵 들어올리는 염기훈과 서정원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연장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거둔 수원 염기훈(왼쪽)과 서정원 감독이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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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FC 서울, 아쉬움에 고개를 숙이고..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연장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준우승을 거둔 FC 서울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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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수원, 페어플레이팀 수상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연장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거둔 수원 삼성. 경기 종료 후 페어플레이팀을 수상한 수원 염기훈(왼쪽), 홍철(오른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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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득점상 수상한 아드리아노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연장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거둔 수원 삼성. 경기 종료 후 서울 아드리아노가 득점상을 수상한 후 차범근 전 감독(오른쪽)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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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정수, '분하다 분해'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 이정수가 퇴장 조치를 당한 후 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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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주영, '너무 아프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 박주영이 부상을 당한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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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권창훈, 우승 트로피 들고 포효!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 연장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한 수원 권창훈이 트로피를 들고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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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승부차기 실패한 서울 유상훈 골키퍼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 연장 승부차기에서 서울 유상훈 골키퍼가 실축을 한 후 머리를 감싸 매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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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서정원 감독, '자존심 지켰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 연장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한 수원 서정원 감독이 현수막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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