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학번' 신예은, 10년 만에 학사모 썼다…"암모나이트의 졸업" (33.87)
2026-08-26
-
한세화, 데뷔곡 '고마워요 내 사람' 18일 공개…포크음악 기획자 한용길이 발굴한 차세대 포크 뮤지션 (22.68)
2026-08-18
-
'10kg 감량' 안은진, 단아한 줄 알았는데…깜짝 시스루 포인트 '반전' (19.80)
2026-09-07
-
"기록보다 어머니였다" 日 스모 27연승 전설의 고백…홀로 키워준 母 위한 불패 신화 화제 (13.56)
2026-08-16
-
서강준X안은진의 '현실 장기연애' 로맨스…"'너다연', 압도적 1위 작품 될 것"[종합] (11.70)
2026-09-07
-
서강준·안은진, 10년자 커플 된다…'너 말고 다른 연애' 캐스팅[공식] (7.8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대상배우와 대세배우의 만남. 서강준과 안은진이 '저 말고 다른 연애'로 뭉친다. ‘대상 배우’ 서강준과 ‘대세 배우’ 안은진이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를 통해 연애 10년차 커플로 만난다. 올해 하반기 방송될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2026-03-17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 3위…선두와 1타 차 (4.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3위를 지켰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천21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나와 버디 5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날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파72·7147야
2026-01-24
-
“나는 버려졌고, 그녀는 올림픽 여제였다” 中 프리스타일 챔피언 구아이링, ‘비밀 연인설’ 재점화→상대는 90년생 억만장자 "밀라노 대형 악재" 우려 (4.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챔피언 구아이링(22)의 연애사가 다시 한 번 조명받고 있다. 중국 '소후'는 3일 "암호화폐 거물 쑨위천의 전 여자친구 쩡잉이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화제다. 쑨위천의 냉혹한 이별을 폭로하는 동시에 그가 현재 구아이링과 교제 중이라 주장해
2026-02-03
-
김강민→최지훈→? 후보자 충격 데뷔전… 한화 특급 신인만 있는 게 아니다, “날아다녀보겠습니다” (3.5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18일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에서 고려대학교를 상대로 이번 캠프 유일한 연습경기를 치렀다. 짧게는 지난 1월 말부터, 길게는 지난해 시즌 종료 직후부터 준비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선수는 단연 올해 신인인 이승빈(19)이었다. 경북고를 졸업하고 20
2026-02-19
-
“몸은 안현민이랑 똑같은데” KIA 파괴적 신체 등장, 이범호 장기적 고민 해결해줄까 (3.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빠져 나간 야수 전력을 어떻게 메우느냐를 놓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연달아 놓치며 공격력의 큰 타격을 입었다. 그렇다고 특별한 전력 보강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타선에서의 마이너스를 불펜에서 플러스하
2026-02-03
많이 본 기사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손흥민이 아니었다'..."토트넘으로 다시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질문 받은 주장 반더벤의 대답은
2026-10-16
-
송중기, ♥케이티와 이탈리아서 여전한 금슬…가짜 뉴스 날린 '올리브유'
2026-10-16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일본 4명인데 한국은 전멸' 韓日 격차 더 벌어졌다…발롱도르 공식 홈페이지도 극찬 "아시아 후보 절반이 사무라이 블루" 역대 노미네이트 역시 압도적 1위
2026-10-15
-
다저스 2160억 우승 영웅은 왜 웃었나…월드시리즈 탈락에도 "때로는 질수도 있다, 원래 그런 법"
2026-10-16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