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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니 KIA에 행운이 따랐을까… KIA 제안 뿌리친 외국인, 타격 성적 폭망했다 (63.27)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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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 광주에 영양사가 떴다… 이걸 쳐서 넘긴다고? 걸리면 자비 없다, 정식 사원증 받을까 (51.4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6주 계약을 하고 한국에 온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극단적인 성적을 보여주는 선수다. 타율 자체는 높지 않다. 헛스윙도 많다. 그러나 걸리면 넘어가는 매력을 갖춘 선수다. 아데를린은 23일까지 시즌 15경기에서 타율 0.236, 출루율은 0.295에 머물러 있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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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고 싶어 안달났던 KIA 외국인, 역대 기록 소환한 괴력의 출발… 괜히 10개 구단 주목했던 게 아니다 (43.9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긴급히 영입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KBO리그 외국인 담당자라면 아주 익숙한 선수다. 근래까지 10개 구단 외국인 타자 리스트에 죄다 있었다고 보면 틀리지 않을 선수다.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었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워낙 좋은 타격을 보여줬던 선수고, 일본 무대 경험도 있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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