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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왕좌가 무너졌다…英 800m 여왕, 자국 신기록 쓰고도 2위 충격→'장대 황제' 듀플랜티스까지 40연승 마감 (314.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00m 여왕' 킬리 호지킨슨(24·영국)이 개인 최고 기록이자 영국 신기록을 작성하고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호지킨슨은 8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스톡홀름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800m에서 1분54초33을 기록했다. 자신의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쓴 동시에 영국 신기록까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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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그랜드 슬램’…매킬로이, 영국 BBC 올해의 스포츠인 선정...36년 만의 골프 수상자 (92.9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상돈 영상기자] 한 해 동안 스포츠계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 가운데, 영국인이거나 영국을 무대로 활약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 BBC 올해의 스포츠인. 로리 매킬로이가 영국 BBC 올해의 스포츠인에 선정됐습니다. 골프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것은 매킬로이가 태어난 1989년, 닉 팔도 이후 36년 만입니다. 매킬로이는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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