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경, 15년 만에 부산 온다…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선정[공식] (277.19)
2026-08-06
-
지승현, '다낭 아시아 영화제' 2년 연속 참석…출연작 두편 '청어' '베란다' 공식 초청 (248.84)
2026-06-30
-
전지현, 미국에서 포착된 반전 볼륨감...복장뼈 드러낸 아찔한 드레스룩에 "퀸 지아나!" 찬사 (88.83)
2026-07-25
-
아이들 슈화, '부국제' 참석 소감 "첫 영화로 이렇게 큰 영화제에 참여하다니" (80.80)
2026-09-02
-
양자경·이자벨 위페르 온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6일) 개막 (76.77)
2026-10-06
-
양자경→이자벨 위페르 참석…제31회 BIFF, 칸·베를린 잇는 글로벌 영화 축제[종합] (72.56)
2026-09-01
-
아이들 슈화, 제31회 '부국제' 참석 "영화 배우로 첫 도전" (63.96)
2026-09-01
-
"아이들 슈화 아니죠" 신인배우 슈화 예, 토론토 레드카펫 섰다…눈부신 백옥 비주얼 (61.44)
2026-09-18
-
'철회' 공개서한에도…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암살자(들)', 변함 없다"[공식] (56.15)
2026-10-07
-
파격에도 우아했다…31회 부국제 레드카펫 '여신vs남신'[종합] (49.37)
2026-10-07
많이 본 기사
-
'손흥민·이강인 갈등설' 지켜본 영국인 피터, 국대 갈등에 소신 발언 "황금세대, 하나로 뭉쳐야 하는데 점점 타이밍 놓쳐"
2026-10-18
-
다저스 4900억 슈퍼스타 야구를 얼마나 못하면…전직 단장 "나라면 당장 트레이드한다" 절레절레
2026-10-17
-
정형돈, '5년 기러기' 청산 "유학=사실 내 꿈" 가족 보호하는 가장의 무게
2026-10-17
-
'방출됐는데' 韓 선수가 WS 우승 반지 받을 수 있다니…'말도 안 되는 이야기 아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2026-10-18
-
오타니 공식 발표 "2027년엔 무조건"…ERA 1.79 투수 오타니, 내년에 '꼭' 다시 돌아온다
2026-10-18
-
결국 KIA 웃고, 한화 찜찜했다… 그 선택 없었다면 KIA 끔찍, 팀 바꿔 올해는 LG 넘을까
2026-10-17
-
KIA 한숨, 19억 투자 어디로 사라졌나… 가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범호 테트리스 성공하나
2026-10-17
-
김혜성 ‘살생부’에서 빠졌다… 前 KIA 투수는 떠날 전망, LAD 역대급 오프시즌 벌어지나
2026-10-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