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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홀란이 '무패' 아시아를 무너뜨렸다, 월드컵 데뷔전서 2골 폭발…노르웨이, 이라크에 4-1 대승 → 28년 만에 본선 승리 (110.7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랫동안 월드컵 무대를 그리워했던 노르웨이가 마침내 본선에서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역시 에이스는 세계 최고의 골잡이 엘링 홀란이었다. 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라크를 4-1로 완파했다. 승점 3점을 챙긴 노르웨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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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뛰러 왔는데 7시간 조사라니' 이라크 에이스 美 입국장서 발 묶였다…A매치 90경기 골게터 휴대폰까지 검사→카메라맨은 끝내 거부 (17.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이라크 축구대표팀 부주장 아이만 후세인(30·알 카르마)이 미국 입국 과정에서 장시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이라크 대표팀 공격수 후세인이 미국 입국관리국에서 약 7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라크는 아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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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전반 REVIEW]'오세훈 등지고 왼발 터닝 골' 한국, 이라크에 1-0 리드 (0.01)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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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오세훈-오현규-이재성 릴레이 골' 한국, 이라크 3-2로 꺾고 1위 질주 (0.01)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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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분위기 좋다' 임시 주장 김민재의 임무 "7~8살 어린 선수들 편하게 대해주려고 한다"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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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일본 축구사에 비극"…63위 이라크에 1-2 충격패, 16강 한일전 유력 (0.00)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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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일본 감독 "반성하겠다…모두가 우리에 동기부여 갖는 느낌"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시안컵 우승 후보 1순위 일본이 FIFA 랭킹 63위 이라크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19일 카타르 도하 에드케이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이라크와 경기에서 아이만 후세인에게 두 골을 허용하는 바람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지난 14일 베트남을 4-2로 꺾고 조별리그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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