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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가 아니네?' 전성기 팀 고르는 것 당연…명예의 전당 오른 벨트란의 선택 '메츠' (94.2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누구나 들어가고 싶지만, 아무나 들어가기 어려운 명예의 전당. 현역 시절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등에서 활약했던 추신수가 3표를 받은 것이 화제였을 정도로 이름이 거론되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입니다. 미국야구기자협회 선정 투표에서 75% 이상 득표해야 합니다. 지난달 선정 결과에서는 카를로스 벨트란은 358표를 획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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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하빕 vs 퍼거슨, 대회 장소 물색 중 "뉴욕은 불가"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뉴욕 불가UFC 249는 예정대로 4월 19일에 열릴 수 있을까? 일단 원래 개최 예정 도시인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선 펼쳐질 수 없다. 뉴욕주 체육위원회는 UFC에 대회 개최 불가 통보를 내렸다고 밝혔다. 뉴욕주뿐 아니라 미국 전체에서 스포츠 이벤트가 중단되고 있는 가운데,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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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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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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