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계 비극' 열차 충돌 사고로 사망한 골키퍼...아스날-유벤투스 등에서 활약, 향년 48세 (138.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알렉스 마닝거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였다. 영국 매체 BBC 등은 16일(현지시간) 마닝거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 발표에 따르면 사고 당시 차량에는 마닝거 혼자 타고 있었으며, 열차
2026-04-17
-
'축구계 충격 비보' 열차와 충돌 후 수 미터 끌려가...前 아스널 GK, 마닝거 '향년 48세' (111.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럽 무대를 누비며 오랜 시간 커리어를 이어온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알렉스 마닝거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한 복수 외신은 16일(현지시간), 마닝거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2026-04-17
-
[추억의 EPL 영상] '거미손' 반 데 사르, 'EPL 역사된 날' (0.00)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모두가 득점에 열광한다. 골망이 흔들리면 팬들은 환호하고 감독은 미소 짓는다. 그러나 득점이 모두를 기쁘게 하지 않는다. 골키퍼는 예외다. 자신의 뒤를 지나간 공을 보고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반대로 골키퍼가 환호하는 날은 모두가 기쁜 날이다. 무실점으로 최소 무승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는 증거다. 무실점이 많은 팀은 당연히 우승
2017-04-28
-
[EPL] '즐라탄-테리-투레 포함' 올여름 계약 끝나는 각 팀 주요 선수는? (0.00)
[스포티비뉴스=정현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폐막까지 두 달을 앞둔 가운데, 이번 여름에 소속 팀과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그 가운데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존 테리(36, 첼시), 야야 투레(33, 맨체스터 시티)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30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
2017-03-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