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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외손녀' 애니, 이메일 유출에 당혹 "컬럼비아대로 메일 보내지 말라" (175.8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애니가 학교 이메일 유출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솔직히 내 학교 아이디 찾기 정말 쉬운 것 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마음만 먹으면 찾을 수 있는 거. 내 학교 이메일로 이메일 보내면 교수님이나 학교 중요한 이메일을 찾은 게 어렵다"고 덧붙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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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캅, 약물검사는 통과…'성장 호르몬' 자백하지 않았다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미르코 크로캅(41, 크로아티아)은 지난해 11월, 불시 약물검사를 위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를 찾은 미국반도핑기구(USADA) 검사원에게 금지 약물인 '성장 호르몬(Growth Hormone)'을 썼다고 자백했다. 그는 같은 달 자신의 홈페이지(www.mirkofilipovic.com)에 "어깨를 다쳤을 때 혈장(blood pl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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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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