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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자진 사퇴 한용덕 감독, 14연패 상처만 남기고 이글스와 이별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14연패에 빠진 한화 한용덕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 한화는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의 KBO리그 경기에서 패하며 14연패에 빠졌고 비판 여론에 시달리던 한용덕 감독은 팀 성적을 책임지고 자리에서 물러났다.이글스의 연습생 신화를 쓰며 빙그레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한용덕 감독은 2005년부터 코치 생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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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6연패 겪던 SK, 어떻게 1년 만에 환골탈태했나 (0.00)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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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특집①] '암벽 여제' 김자인, "최종 목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스포츠 선수 가운데 자기 분야에서 일인자 자리를 오래 지키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츠 클라이밍에서 정상에 오른 김자인(28, 스파이더코리아)은 이 종목을 알리는데 큰 소임을 했다. 김자인은 2013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와 볼더링에서 모두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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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⑤] '맏형' 추신수, 다시 한번 '반전' 꿈꾼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앞으로 몇 년 더 야구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꾸준하게 박찬호 선배님이 걸어오신 것처럼 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4, 텍사스 레인저스)가 12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추신수는 애드리안 벨트레(37), 조시 해밀턴(35), 프린스 필더(32)와 함께 텍사스의 중심을 잡아 주는 선수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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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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