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야수 같은 눈빛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3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스포츠 모델 남자 178cm 미만 부문에서 정민호가 야성미를 과시하고 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가 주관 주최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총 상금은 현금 1억2000만 원으로 국내 보디빌딩 대회 중
2023-09-03
-
[포토S] '외야수 GG' 구자욱, '울지 않을게요'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에 선정된 삼성 구자욱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1-12-10
-
[포토S] 수아레즈, 야수들을 향해 엄지 척!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6회말 무사 1루 SSG 추신수의 내야 땅볼 때 타자 주자를 아웃시킨 후 런다운에 걸린 로맥까지 잡아낸 야수들을 향해 LG 선발 수아레즈가 엄지를 올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06-24
-
[포토S] 원태인, 시즌 최다 111구 역투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더블헤더 1차전이 30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7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SSG 로맥을 병살타로 이끌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한 삼성 원태인이 야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1-06-30
-
[포토S] 부경고, '가보자 가보자!'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북고와 부경고의 경기가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부경고 야수들이 그라운드로 달려나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1-06-01
-
[포토S] 스트레일리, 야수들의 실책에도 대인배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실점 없이 이닝을 마친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가 미소를 짓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4-28
-
[포토S] 주먹 불끈 쥔 박종훈, '우리 야수들 미쳤다' (0.00)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7회초 야수들의 호수비로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한 SSG 박종훈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04-06
-
[포토S] 소형준, '야수들만 믿는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초 1사, 두산 오재일의 어려운 파울 플라이를 KT 3루수 황재균이 잡아내자 선발투수 소형준이 박수를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11-09
-
[포토S] 박세혁, '난 어디로'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2020 KBO리그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두산 허경민의 투수 땅볼때 런다운 걸린 2루주자 박세혁이 야수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10-22
-
[포토S] 라이트, '다리에 힘 풀리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2020 KBO리그 경기가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회초 2사 만루, 키움 김혜성의 강습 타구를 야수가 놓치자 NC 선발투수 라이트가 아쉬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10-08
많이 본 기사
-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 속…샤이니 민호, '나혼산'에서도 달린다
2026-11-02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공식발표] '韓 축구의 미래' 김민수 들어갔다...김은중 감독의 U-21 대표팀 명단 발표→김예건-윤도영 등도 포함
2026-11-02
-
'퍼펙트게임의 사나이' KBO 컴백 현실이 되나…KIA서 보류권 해제→마이너 FA '자유의 몸' 됐다
2026-11-02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MLB 방출 선수가 4년 4000만 달러 잭팟' 아시아에서 야구 인생 바뀌었다…NPB 역대 최고 연봉 계약 탄생
2026-11-03
-
김지영, 故최불암 빈소 찾았다가 '복장 논란'…옷차림 어땠길래[이슈S]
2026-11-03
-
자책한 KIA 리드오프 “죄송합니다, KIA여서 행복합니다” 김도영도 처음에는 그랬다, 덕분에 많이 웃었다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