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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1차 지명 논란, 돌고 돌아 다시 만났다… 극적인 재회, 다시 쌓아갈 ‘함께’의 기억 (39.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앞둔 SK(현 SSG)는 갑자기 큰 고민에 빠졌다. 지명 1년 전까지만 해도 별다른 고민조차 없어 보였지만, 막상 지명의 해가 밝자 갑자기 선택이 어려워진 까닭이다. 구단 관계자들이 “상황이 갑자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호소할 정도였다. 당시 SK는 지역 연고지 야탑고의 전천후 플레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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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홈런 치고파" 제2의 안현민 꿈꾸는 KT 신형 거포…투수→수술→야수 전향→꽃 피울 차례 (18.9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내야수 안인산(24)은 프로 입성 후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 2025시즌을 마친 뒤엔 둥지가 바뀌었다. NC 다이노스를 떠나 KT 위즈의 일원이 된 안인산은 '제2의 안현민'을 꿈꾼다. 야탑고 출신인 안인산은 2020년 NC의 2차 3라운드 21순위 지명을 받았다. 당시에는 외야수로 호명됐다. 프로 입단 후에는 투수로 포지션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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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고민에 빠뜨린 역대급 ‘그 선택’… 결국 AG 후보 좌완 손에 넣었다 (0.00)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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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인 1차] 막판까지 고민한 SK, 왜 안인산 아닌 오원석이었나 (0.00)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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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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