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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이도경 신임 대표이사 선임…1년 만에 교체[공식] (9.52)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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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서 매맞는 기분" 민희진, 5시간 진술…前남친 측에 월3300만원+α 지급엔 "정당한 보상"[종합] (8.1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또 법정에서 5시간 릴레이 진술을 했다. 그는 전 남자친구인 BANA 대표에게 월 3300만원 이상을 지급한 게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특혜 아니냐는 하이브 측에 반박하며 보복성 감사를 받았다고 재차 주장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를 상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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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 설립…뉴진스 소송 이후 준비하나 (6.17)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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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의 운명 갈림길…새 기획사 설립·전속계약 분쟁 선고 '주목'[이슈S] (5.68)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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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1.24)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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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면초가' 뉴진스, 가처분 항고도 기각…'독자 활동 완전 봉쇄'(종합) (0.82)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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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vs빌리프랩, 20억 손배소 시작…"엄청난 걸그룹이 소녀들 좌표 찍어" (0.11)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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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계약 해지 사유 無"vs뉴진스 "절대 함께 못해"…평행선 달렸다[종합] (0.10)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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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이사회, '민희진 대표 재선임안' 부결 (0.08)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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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시정 안되면 계약 해지"…어도어에 최후통첩 (0.03)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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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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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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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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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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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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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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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