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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78억 사이드암' 엄상백, 토미존+뼛조각 제거 수술 진행→시즌 아웃 확정 (31.5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엄상백이 수술대에 올랐다. 뼛조각 제거와 함께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한화 이글스 관계자는 23일 엄상백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 수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엄상백은 2024시즌이 끝난 뒤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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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했으면 한화가 1등을…" 엄상백 심경고백, KS 엔트리 탈락 수모 어떻게 받아들였나 (24.6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지난 해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은 한화는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지만 엄상백(30)의 표정에서는 미소를 찾을 수 없었다. 엄상백은 KT 시절이던 2024년 개인 최다인 13승을 거두고 화려하게 FA 시장을 두드렸다. 마침내 한화와 4년 총액 78억원에 계약하며 '초대박'을 터뜨린 엄상백은 한화 선발투수진을 이끌어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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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사람 되기 싫다" 엄상백, 반성하고 노력했는데…4이닝 10피안타 7실점, 어떻게 봐야 할까 (24.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부단히 노력했지만, 아직 가시밭길 위에 있다. 한화 이글스 엄상백(30)은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이닝 10피안타 1볼넷 7실점, 투구 수 63개를 남긴 채 물러났다. 롯데 타선에 난타당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한화는 이날 6-12로 완패했다. 엄상백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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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타점왕이 퓨처스 5타수 무안타? 어쨌든 삼진은 없었다, 개막전 DH 출전 이상 無 (18.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를 7명이나 배출한 영광을 안았지만 한편으로는 이들의 컨디션 관리라는 난제를 떠안게 됐다. 특히 허리 통증을 안고 대회를 치렀던 문보경의 몸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했다. 문보경은 우선 염경엽 감독의 구상대로 퓨처스리그 경기를 뛰었다.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28일 홈 개막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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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홈런 2방 터졌다' 한화, 문동주 156km 노히트 앞세워 SSG 8-0 완벽 제압 [대전 게임노트] (18.25)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허인서의 홈런 2방과 '철벽 마운드'를 앞세워 SSG에 설욕전을 펼쳤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8-0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우완투수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1~9번 타순에 이진영(중견수)-최인호(우익수)-한지윤(좌익수)-장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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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한화 5선발? 확정은 이르다, 캠프에서 더 좋았던 선수 있다… 한화 구상 운명 쥐었다 (18.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해 아시아쿼터로 선발한 대만 출신 왕옌청(25)의 투구에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다. 타 구단과 치열한 경쟁 끝에 영입한 왕옌청의 구단의 기대대로 비교적 순조로운 준비 과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중 가장 돋보이는 선수임에 틀림 없다. 왕옌청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시영구장에서 열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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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롯데, 승률 0.857 미쳤다! '최강 타선' 한화마저 12-6 완파…전준우·윤동희·손호영 3안타씩 펄펄 (17.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봄이다.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12-6으로 대승을 거뒀다. 올해 리그 최강 타선을 보유한 것으로 꼽히는 한화를 상대로 더 무서운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날 승리로 롯데의 시범경기 성적은 6승2무1패, 승률 무려 0.857가 됐다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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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전격 결단, 정우주 선발로 뜬다… 파격 변신에 몰리는 기대와 우려, AG까지 걸렸다 (15.6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최강의 선발진으로 뽑혔던 한화는 1년 만에 선발진의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던 선수들이 대거 사라졌다. 문제는 올해 돌아오지도 못할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펀치로 찬사를 받았던 코디 폰세(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휴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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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칼 갈았다' 자존심 구긴 '2군' 손아섭, 1군 앞에서 장타쇼…김경문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화이트가 맞았다 (15.6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스프링캠프가 시작되고 나서야 원 소속팀 한화 이글스와 1년 1억 원 FA 계약을 맺은 손아섭. 차가운 겨울을 보낸 뒤에도 현실은 냉정하기만 했다. 한화는 손아섭을 1군 스프링캠프에 부르지 않았다. 대신 퓨처스 팀에서 그동안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자리를 잡지 못했던 포지션인 좌익수 전환을 준비하게 했다. 김경문 감독 앞에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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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가 보여줬다, 기회는 스스로 쟁취하는 것… 설마 이러다 외국인까지 밀어내? (13.0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 마운드의 차세대 좌완 에이스로 뽑히는 황준서(21·한화)는 올해 선발로 시즌을 준비하지 않았다. 이미 로테이션은 꽉 차 있는 상황이었고, 그간 선발 실적이 많지 않은 황준서가 들어갈 자리는 없었다. 한화 로테이션은 두 명의 외국인 투수(오웬 화이트·윌켈 에르난데스)와 류현진 문동주까지 네 명은 확정이었다. 남은 한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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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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